요즘 뉴스 보면 자산이란 게 참 뭔지 싶다. 미국은 Fed 의장 될 사람이 투명성
지키겠다고 수천만 달러어치 쿠팡 주식 다 던진다는데 스케일이 진짜 다르긴 함.
반면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70대 할배가 재력가인 척 구라쳐서 23억이나 털어갔다는데 이건
뭐 현실판 영화도 아니고 어이가 없네. 자산이 많아 보이게 속이는 놈들이나 그거에 낚이는
사람들이나 참 세상 씁쓸함.
그와중에 정부는 약탈금융 잡겠다고 캠코 통해서 채권 넘기고 새도약기금 만든다는데 솔직히
이거 제대로 돌아갈지 의문임. 빚 탕감해주는 취지는 알겠는데 성실하게 갚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킹받긴 하네.
지키겠다고 수천만 달러어치 쿠팡 주식 다 던진다는데 스케일이 진짜 다르긴 함.

반면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70대 할배가 재력가인 척 구라쳐서 23억이나 털어갔다는데 이건
뭐 현실판 영화도 아니고 어이가 없네. 자산이 많아 보이게 속이는 놈들이나 그거에 낚이는
사람들이나 참 세상 씁쓸함.

그와중에 정부는 약탈금융 잡겠다고 캠코 통해서 채권 넘기고 새도약기금 만든다는데 솔직히
이거 제대로 돌아갈지 의문임. 빚 탕감해주는 취지는 알겠는데 성실하게 갚는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킹받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