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는 듯함. 27년 동안 알고 지낸 교회
오빠한테 1억 빌려줬다가 인생 꼬인 사람 나옴.

빌려줄 때 자기가 이자랑 원금 다 책임진다고 입 털었다는데 ㅋㅋㅋ 알고 보니까 이미 다른
데 빚만 2억 4천이나 있었다고 함.


결국 5년 동안 3천만 원 겨우 갚고 배 째라 시전한 듯. 피해자는 대출까지 끌어다 줘서
신용도 나락 갔음 ㄷㄷ

결국 사기 혐의로 실형 엔딩 났네. 진짜 종교고 뭐고 돈 관계는 아예 안 하는 게 답인
듯함.
오빠한테 1억 빌려줬다가 인생 꼬인 사람 나옴.


빌려줄 때 자기가 이자랑 원금 다 책임진다고 입 털었다는데 ㅋㅋㅋ 알고 보니까 이미 다른
데 빚만 2억 4천이나 있었다고 함.



결국 5년 동안 3천만 원 겨우 갚고 배 째라 시전한 듯. 피해자는 대출까지 끌어다 줘서
신용도 나락 갔음 ㄷㄷ


결국 사기 혐의로 실형 엔딩 났네. 진짜 종교고 뭐고 돈 관계는 아예 안 하는 게 답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