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 보는데 마무리 투수들 진짜 하나같이 불안해서 못 보겠음. 예전처럼 9회에 나오면
게임 끝났다 싶은 포스가 아예 사라진 것 같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세이브 상황에서 올라와서 볼질하다가 뚜들겨 맞는 게 일상임.
구속은 다들 예전보다 빨라졌는데 제구가 안 되니까 타자들이 그냥 기다렸다가 조지는 듯.
특히 팀의 중심 잡아줘야 할 베테랑들까지 다 같이 흔들리니까 뒷문이 아예 없는 수준임.
이러다간 시즌 끝날 때까지 블론 세이브 기록 경신할 기세라 다들 혈압 조심해야 할 듯함.
진짜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말이 딱 요즘 야구 판국인 것 같네. 마무리 투수 보직이 진짜
극한직업이긴 한데 이 정도로 털리는 건 좀 심한 듯함.
게임 끝났다 싶은 포스가 아예 사라진 것 같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세이브 상황에서 올라와서 볼질하다가 뚜들겨 맞는 게 일상임.
구속은 다들 예전보다 빨라졌는데 제구가 안 되니까 타자들이 그냥 기다렸다가 조지는 듯.
특히 팀의 중심 잡아줘야 할 베테랑들까지 다 같이 흔들리니까 뒷문이 아예 없는 수준임.
이러다간 시즌 끝날 때까지 블론 세이브 기록 경신할 기세라 다들 혈압 조심해야 할 듯함.
진짜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말이 딱 요즘 야구 판국인 것 같네. 마무리 투수 보직이 진짜
극한직업이긴 한데 이 정도로 털리는 건 좀 심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