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부터 벌써 기싸움 오지는 것 같음. 한만중이 정근식한테 단일화 제안 오면
응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서로 간 보느라 정신없는 듯함.
결국 누가 머리 먹냐 싸움 같은데 진보 진영 단일화가 제대로 될지 의문임. 솔직히 교육감
선거는 평소에 큰 관심 없었는데 이런 잡음 들릴 때마다 또 정치질 시작인가 싶어서 좀
씁쓸함.
그와중에 경남 쪽은 더 가관인 게 국립창원대를 갑자기 과기원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음.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모르겠는데 학내에서도 반발하고 난리
났다고 함.
선거 앞두고 급하게 던지는 공약 티가 너무 나서 좀 그렇더라. 취지는 좋을지 몰라도 시기나
방식이 너무 표 얻으려고 무리수 두는 느낌이라 솔직히 신뢰가 안 감.
여기에 야당은 반도체 배당금 카드까지 꺼내 들었던데 이거 진짜 실현 가능한 건지 궁금함.
반도체 잘 나간다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배당금으로 뿌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참신하긴 한데
좀 무섭기도 함.
여당은 신중한 척하고 야당은 뒤집기 노리면서 자극적인 거 계속 던지는 것 같은데 국민들
돈으로 생색내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공돈 받으면 기분은 좋겠지만 나라 곳간 생각하면
이게 맞나 싶어서 좀 복잡함.
이번 지방선거는 유독 지역 발전보다 이런 자극적인 공약들이나 단일화 싸움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음. 나중에 투표할 때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공약집 꼼꼼하게 읽어봐야 할 듯함.
맨날 선거철만 되면 다 해줄 것처럼 말해놓고 나중에 말 바꾸는 거 한두 번 본 게 아니라서
이번엔 좀 다를까 기대 반 걱정 반임. 다들 투표는 하겠지만 이런 거 휘둘리지 말고 잘
판단해야 할 것 같음.
응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서로 간 보느라 정신없는 듯함.
결국 누가 머리 먹냐 싸움 같은데 진보 진영 단일화가 제대로 될지 의문임. 솔직히 교육감
선거는 평소에 큰 관심 없었는데 이런 잡음 들릴 때마다 또 정치질 시작인가 싶어서 좀
씁쓸함.

그와중에 경남 쪽은 더 가관인 게 국립창원대를 갑자기 과기원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음.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모르겠는데 학내에서도 반발하고 난리
났다고 함.
선거 앞두고 급하게 던지는 공약 티가 너무 나서 좀 그렇더라. 취지는 좋을지 몰라도 시기나
방식이 너무 표 얻으려고 무리수 두는 느낌이라 솔직히 신뢰가 안 감.

여기에 야당은 반도체 배당금 카드까지 꺼내 들었던데 이거 진짜 실현 가능한 건지 궁금함.
반도체 잘 나간다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배당금으로 뿌리겠다는 발상 자체가 참신하긴 한데
좀 무섭기도 함.
여당은 신중한 척하고 야당은 뒤집기 노리면서 자극적인 거 계속 던지는 것 같은데 국민들
돈으로 생색내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공돈 받으면 기분은 좋겠지만 나라 곳간 생각하면
이게 맞나 싶어서 좀 복잡함.

이번 지방선거는 유독 지역 발전보다 이런 자극적인 공약들이나 단일화 싸움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음. 나중에 투표할 때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공약집 꼼꼼하게 읽어봐야 할 듯함.
맨날 선거철만 되면 다 해줄 것처럼 말해놓고 나중에 말 바꾸는 거 한두 번 본 게 아니라서
이번엔 좀 다를까 기대 반 걱정 반임. 다들 투표는 하겠지만 이런 거 휘둘리지 말고 잘
판단해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