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동민이 2030들 대기업 사무직만 찾는다고 한마디 했다가 커뮤니티 난리 났네.
일자리는 널렸다는데 막상 가보면 최저임금 수준에 퇴근 후에도 연락 오는 곳이 천지라 다들
현타 온 듯함.
여기에 지선 앞두고 소상공인들은 주휴수당 폐지랑 최저임금 제도 개선하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안 그래도 물가 올라서 힘든데 임금 구조까지 바뀌면 청년들 입장에선 더 빡셀 수밖에
없겠네.
심지어 최근엔 최저임금도 안 주고 임금 체불한 편의점 사장이 집행유예 받았다는 뉴스까지
뜸. 법정 시급도 제대로 안 지키는 곳이 수두룩한데 일자리 탓만 하기엔 세상이 너무 팍팍한
것 같음.
일자리는 널렸다는데 막상 가보면 최저임금 수준에 퇴근 후에도 연락 오는 곳이 천지라 다들
현타 온 듯함.

여기에 지선 앞두고 소상공인들은 주휴수당 폐지랑 최저임금 제도 개선하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안 그래도 물가 올라서 힘든데 임금 구조까지 바뀌면 청년들 입장에선 더 빡셀 수밖에
없겠네.

심지어 최근엔 최저임금도 안 주고 임금 체불한 편의점 사장이 집행유예 받았다는 뉴스까지
뜸. 법정 시급도 제대로 안 지키는 곳이 수두룩한데 일자리 탓만 하기엔 세상이 너무 팍팍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