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뜬 거 보는데 KCC 빅라인업 화력이 진짜 상상 이상이더라. 솔직히 최준용이랑
송교창이 동시에 코트 밟고 있으면 상대 팀 입장에서 공격 루트가 아예 안 보일 것 같음.
이게 단순히 키만 큰 게 아니라 기동력까지 받쳐주니까 역대급 사기 조합 소리 나오는 거지.
방금 커뮤니티 보니까 빅라 관련해서 분석글 올라왔던데 지표가 말이 안 되는 수준임.
라건아가 골밑에서 버텨주고 양옆에서 장신 포워드들이 찢고 들어오면 수비가 어떻게 버티겠음.
오늘 하이라이트 보는데 블록슛 찍어누르고 바로 속공 나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처음 이 조합 맞춘다고 했을 때만 해도 시너지가 날까 의문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완성형인 듯. 허웅이 밖에서 쏴주고 안에서 빅라가 다 잡아먹으니까 이게 농구인지 학살인지
모르겠음. 타 팀 팬 입장에서는 진짜 재앙 그 자체라 경기 보다가 채널 돌릴 뻔했다니까.
내년 시즌에 이 전력 그대로 유지된다면 솔직히 대적할 팀이 있을지 모르겠네. 다른 팀들도
부랴부랴 장신 포워드 영입해서 대응하겠다고는 하는데 KCC 빅라만큼의 밸런스가 나올 리가
없음. 이건 단순히 높이의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 개개인 농구 지능이랑 기동력이 너무
압도적임.
다들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이 폼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봄? 나는 부상만 없으면 무조건
역대 최고 승률 찍으면서 왕조 건설할 것 같은데 진짜 무섭긴 하다. 이러다가 리그
재미없어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격차가 심하게 느껴짐.
솔직히 빅라 보고 있으면 예전 농구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임. 센터가 공 운반하고 포워드가
리딩까지 다 해버리니까 수비 매치업 자체가 성립이 안 됨. 이게 현대 농구의 끝판왕인가
싶고 그냥 보는 내내 감탄만 나오더라.
이 정도면 솔직히 국대급 라인업인데 리그에서 뛰는 게 반칙 같음. 앞으로 다른 팀들이 이
빅라를 어떻게 공략할지가 관전 포인트긴 한데 뾰족한 수가 있을까 싶네. 오늘 밤에
하이라이트 다시 정주행하면서 분석 좀 더 해봐야겠음.
송교창이 동시에 코트 밟고 있으면 상대 팀 입장에서 공격 루트가 아예 안 보일 것 같음.
이게 단순히 키만 큰 게 아니라 기동력까지 받쳐주니까 역대급 사기 조합 소리 나오는 거지.
방금 커뮤니티 보니까 빅라 관련해서 분석글 올라왔던데 지표가 말이 안 되는 수준임.
라건아가 골밑에서 버텨주고 양옆에서 장신 포워드들이 찢고 들어오면 수비가 어떻게 버티겠음.
오늘 하이라이트 보는데 블록슛 찍어누르고 바로 속공 나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처음 이 조합 맞춘다고 했을 때만 해도 시너지가 날까 의문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완성형인 듯. 허웅이 밖에서 쏴주고 안에서 빅라가 다 잡아먹으니까 이게 농구인지 학살인지
모르겠음. 타 팀 팬 입장에서는 진짜 재앙 그 자체라 경기 보다가 채널 돌릴 뻔했다니까.
내년 시즌에 이 전력 그대로 유지된다면 솔직히 대적할 팀이 있을지 모르겠네. 다른 팀들도
부랴부랴 장신 포워드 영입해서 대응하겠다고는 하는데 KCC 빅라만큼의 밸런스가 나올 리가
없음. 이건 단순히 높이의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 개개인 농구 지능이랑 기동력이 너무
압도적임.
다들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이 폼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봄? 나는 부상만 없으면 무조건
역대 최고 승률 찍으면서 왕조 건설할 것 같은데 진짜 무섭긴 하다. 이러다가 리그
재미없어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격차가 심하게 느껴짐.
솔직히 빅라 보고 있으면 예전 농구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임. 센터가 공 운반하고 포워드가
리딩까지 다 해버리니까 수비 매치업 자체가 성립이 안 됨. 이게 현대 농구의 끝판왕인가
싶고 그냥 보는 내내 감탄만 나오더라.
이 정도면 솔직히 국대급 라인업인데 리그에서 뛰는 게 반칙 같음. 앞으로 다른 팀들이 이
빅라를 어떻게 공략할지가 관전 포인트긴 한데 뾰족한 수가 있을까 싶네. 오늘 밤에
하이라이트 다시 정주행하면서 분석 좀 더 해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