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또 1224회 번호 꼬라지 보니까 진짜 기가 찬다. 9, 18, 21, 27,
44, 45 이게 사람이 찍을 수 있는 번호인가 싶을 정도로 뒤쪽 번호가 몰려 있음.
솔직히 44, 45 연달아 나오는 거 보고 이번에도 조작 논란 나오겠다 싶었는데 당첨자가
12명이나 됨.
당첨금 보니까 1인당 24억 원씩 가져가던데 세금 33퍼 떼도 16억은 넘게 받는 거임.
요즘 서울 집값 생각하면 이게 인생 역전까지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래도 부러워서 배 아파
죽겠음. 나였으면 당첨되자마자 회사에 사표 던지고 바로 해외여행 각인데 현실은 내일 또
출근 준비 중임.
이번에 특이한 게 1등 12명 중에서 자동이 11명이고 수동이 딱 한 명뿐임. 그 수동
당첨자는 진짜 조상님이 꿈에 나와서 번호라도 불러준 건지 아니면 무슨 데이터 분석이라도 한
건지 궁금함. 나머지 11명은 그냥 편의점에서 주는 대로 받은 건데 그게 24억이 됐다니
인생 참 운빨인 듯함.
2등 당첨자도 70명이나 나와서 6천 8백만 원 정도 가져간다는데 솔직히 2등이 제일
아까움. 번호 하나 차이로 24억 놓치고 6천만 원 받으면 기분 좋으면서도 밤에 잠 안 올
것 같음. 나도 이번에 5천 원어치 샀는데 역시나 숫자 하나도 안 맞아서 그냥 종이 찢어서
버렸음.
다음 주 1225회는 내 차례겠지 싶어서 또 희망 고문 당하면서 로또 사러 가야겠음.
누구는 24억 받아서 인생 펴고 누구는 월요일 출근 걱정하는 게 참 씁쓸하긴 한데 그래도
로또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싶음. 다들 다음 주에는 1등 당첨돼서 여기서 정모나 한 번
했으면 좋겠음.
44, 45 이게 사람이 찍을 수 있는 번호인가 싶을 정도로 뒤쪽 번호가 몰려 있음.
솔직히 44, 45 연달아 나오는 거 보고 이번에도 조작 논란 나오겠다 싶었는데 당첨자가
12명이나 됨.

당첨금 보니까 1인당 24억 원씩 가져가던데 세금 33퍼 떼도 16억은 넘게 받는 거임.
요즘 서울 집값 생각하면 이게 인생 역전까지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래도 부러워서 배 아파
죽겠음. 나였으면 당첨되자마자 회사에 사표 던지고 바로 해외여행 각인데 현실은 내일 또
출근 준비 중임.
이번에 특이한 게 1등 12명 중에서 자동이 11명이고 수동이 딱 한 명뿐임. 그 수동
당첨자는 진짜 조상님이 꿈에 나와서 번호라도 불러준 건지 아니면 무슨 데이터 분석이라도 한
건지 궁금함. 나머지 11명은 그냥 편의점에서 주는 대로 받은 건데 그게 24억이 됐다니
인생 참 운빨인 듯함.

2등 당첨자도 70명이나 나와서 6천 8백만 원 정도 가져간다는데 솔직히 2등이 제일
아까움. 번호 하나 차이로 24억 놓치고 6천만 원 받으면 기분 좋으면서도 밤에 잠 안 올
것 같음. 나도 이번에 5천 원어치 샀는데 역시나 숫자 하나도 안 맞아서 그냥 종이 찢어서
버렸음.
다음 주 1225회는 내 차례겠지 싶어서 또 희망 고문 당하면서 로또 사러 가야겠음.
누구는 24억 받아서 인생 펴고 누구는 월요일 출근 걱정하는 게 참 씁쓸하긴 한데 그래도
로또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싶음. 다들 다음 주에는 1등 당첨돼서 여기서 정모나 한 번
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