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SI 젠지가 우승하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솔직히 그동안 국제전만 가면
작아진다는 소리 맨날 들었는데 이번에 빈 잡고 우승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포스가 다르긴
하더라.
덕분에 롤드컵 직행권도 미리 따놓은 상태라 이제 남은 건 서머랑 롤드컵뿐임. 진짜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하나 싶은데 이게 현실이 되면 LCK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라 다들 기대
반 걱정 반인 상태인 듯함.
반면에 T1은 이번에 좀 불안불안한 모습이 많이 보였음. MSI 때도 경기력이
들쭉날쭉하더니 결국 결승 못 가고 마무리한 게 팬들 입장에서는 좀 뼈아플 것 같네. 서머
시작하기 전까지 선수들 멘탈이랑 폼 회복하는 게 급선무일 것 같음.
한화생명이나 디플러스 기아도 전력 보강 잘 돼 있어서 이번 서머는 진짜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음. 특히 쵸비 무력이 지금 정점 찍은 느낌이라 과연 어떤 미드가 이걸 받아칠 수
있을지가 이번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임.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샐러리 캡 도입하고 수익성 개선한다고 말 많지만 일단 경기 퀄리티는
보장된 느낌이라 다행임. 젠지가 진짜 골든로드 완성하고 역사 새로 쓸지 아니면 다른 팀이
반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작아진다는 소리 맨날 들었는데 이번에 빈 잡고 우승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포스가 다르긴
하더라.
덕분에 롤드컵 직행권도 미리 따놓은 상태라 이제 남은 건 서머랑 롤드컵뿐임. 진짜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하나 싶은데 이게 현실이 되면 LCK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라 다들 기대
반 걱정 반인 상태인 듯함.
반면에 T1은 이번에 좀 불안불안한 모습이 많이 보였음. MSI 때도 경기력이
들쭉날쭉하더니 결국 결승 못 가고 마무리한 게 팬들 입장에서는 좀 뼈아플 것 같네. 서머
시작하기 전까지 선수들 멘탈이랑 폼 회복하는 게 급선무일 것 같음.
한화생명이나 디플러스 기아도 전력 보강 잘 돼 있어서 이번 서머는 진짜 역대급으로 치열할
것 같음. 특히 쵸비 무력이 지금 정점 찍은 느낌이라 과연 어떤 미드가 이걸 받아칠 수
있을지가 이번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임.
리그 전체적으로 보면 샐러리 캡 도입하고 수익성 개선한다고 말 많지만 일단 경기 퀄리티는
보장된 느낌이라 다행임. 젠지가 진짜 골든로드 완성하고 역사 새로 쓸지 아니면 다른 팀이
반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