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생각나서 필모 훑어보는데 이엘만큼 마스크 독보적인 배우도 드문 듯함. 내부자들
때만 해도 그냥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로만 갈 줄 알았는데 필모 쌓는 거 보면 스펙트럼이
진짜 넓음.
솔직히 나의 해방일지에서 염기정 연기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그 특유의 푼수
같으면서도 사랑에 목매는 연기가 전혀 안 어색하고 찰떡이라 놀랐음. 이 언니는 세련된
도시녀 느낌도 좋은데 그런 생활 연기가 은근히 진국임.
최근에 행복배틀에서도 보여준 그 차갑고도 단단한 느낌이 너무 좋았음. 눈빛 하나로 분위기
다 씹어먹는 게 거의 독보적이라 생각함. 남들이 못 따라오는 그 특유의 아우라가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인스타나 일상 사진 보면 감각이 장난 아니더라. 본인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정확히 알고 꾸미는 느낌이라 더 호감임.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조차 힙해 보이는
게 진짜 연예인 포스임.
요즘 차기작 뭐 하나 계속 찾아보는 중인데 소식이 좀 뜸한 것 같아 아쉬움. 다음에는 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이나 아니면 완전 처절한 멜로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음. 어떤 역할을
맡아도 자기 식으로 소화할 거라 믿고 보는 배우 중 한 명임.
때만 해도 그냥 섹시하고 강한 이미지로만 갈 줄 알았는데 필모 쌓는 거 보면 스펙트럼이
진짜 넓음.
솔직히 나의 해방일지에서 염기정 연기하는 거 보고 진짜 감탄했음. 그 특유의 푼수
같으면서도 사랑에 목매는 연기가 전혀 안 어색하고 찰떡이라 놀랐음. 이 언니는 세련된
도시녀 느낌도 좋은데 그런 생활 연기가 은근히 진국임.
최근에 행복배틀에서도 보여준 그 차갑고도 단단한 느낌이 너무 좋았음. 눈빛 하나로 분위기
다 씹어먹는 게 거의 독보적이라 생각함. 남들이 못 따라오는 그 특유의 아우라가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인스타나 일상 사진 보면 감각이 장난 아니더라. 본인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정확히 알고 꾸미는 느낌이라 더 호감임.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조차 힙해 보이는
게 진짜 연예인 포스임.
요즘 차기작 뭐 하나 계속 찾아보는 중인데 소식이 좀 뜸한 것 같아 아쉬움. 다음에는 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이나 아니면 완전 처절한 멜로 하나 찍어줬으면 좋겠음. 어떤 역할을
맡아도 자기 식으로 소화할 거라 믿고 보는 배우 중 한 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