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북매일신문 기사들 훑어보는데 대구경북 쪽 분위기 바뀌는 속도가 진짜 빠름. 불과
열흘 전만 해도 국힘이 고전한다더니 일주일 사이에 보수 결집하는 게 눈에 보임.
송언석 원내대표가 매일신문 유튜브 나와서 체감된다고 한 것도 그렇고 민심이 확 돌아선
듯함. 확실히 지역 신문이 동네 돌아가는 꼴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짚어주는 것 같음.
김부겸 선대위에 보수 인사들 합류한다는 소식도 여기서 처음 봤는데 좀 의외였음. 중앙지만
봐서는 모르는 로컬 감성이랑 정치 판도가 있어서 계속 챙겨보게 됨.
솔직히 경북매일이 지역지라 편향적일 줄 알았는데 그냥 그 동네 온도계라고 보면 딱인 듯.
앞으로 선거까지 이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엄청 뜨거워 보임.
열흘 전만 해도 국힘이 고전한다더니 일주일 사이에 보수 결집하는 게 눈에 보임.
송언석 원내대표가 매일신문 유튜브 나와서 체감된다고 한 것도 그렇고 민심이 확 돌아선
듯함. 확실히 지역 신문이 동네 돌아가는 꼴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짚어주는 것 같음.
김부겸 선대위에 보수 인사들 합류한다는 소식도 여기서 처음 봤는데 좀 의외였음. 중앙지만
봐서는 모르는 로컬 감성이랑 정치 판도가 있어서 계속 챙겨보게 됨.
솔직히 경북매일이 지역지라 편향적일 줄 알았는데 그냥 그 동네 온도계라고 보면 딱인 듯.
앞으로 선거까지 이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엄청 뜨거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