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세 보니까 뭐 실천으로 옮겨가자, 목표로 달려가자 이런 말들 많던데 현실의
가자지구는 진짜 지옥 그 자체임. 뉴스 보다가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 요약해서 가져와
봄.
어떤 부모가 아들 시신 찾겠다고 17개월 동안 가자지구 전역을 샅샅이 뒤졌는데 알고 보니
아들이 죽은 게 아니라 이스라엘 고문 구치소에 갇혀 있었다고 함. 일자리 구하러 나갔다가
하필이면 넷자림 회랑 근처를 지나간 게 화근이었네.
거기가 팔레스타인 사람들한테는 죽음의 축이라고 불리는 군사 통로인데 거기서 잡혀간 듯함.
죽은 줄로만 알고 시신이라도 찾으려고 구호기관까지 다 뒤졌을 부모 심정 생각하면 진짜 말도
안 나옴.
여기에 최근에 이스라엘이 하마스 군사 수장 잡겠다고 가자지구 또 공습함. 이번 폭격으로
7명 죽고 50명 넘게 부상당했다는데 타겟 근처에 있던 민간인들만 계속 죽어 나가는
상황임.
누구한테는 가자라는 말이 희망차게 나아가자는 뜻이겠지만 저 동네 사람들한테는 매일매일이
생존 투쟁인 게 참 씁쓸하네. 국제 정세 복잡하다지만 민간인들 고통받는 거 보면 진짜
전쟁은 없어야 한다고 느낌.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더 답답함. 제발 무고한 사람들 더 희생 안 되고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음.
가자지구는 진짜 지옥 그 자체임. 뉴스 보다가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 요약해서 가져와
봄.
어떤 부모가 아들 시신 찾겠다고 17개월 동안 가자지구 전역을 샅샅이 뒤졌는데 알고 보니
아들이 죽은 게 아니라 이스라엘 고문 구치소에 갇혀 있었다고 함. 일자리 구하러 나갔다가
하필이면 넷자림 회랑 근처를 지나간 게 화근이었네.

거기가 팔레스타인 사람들한테는 죽음의 축이라고 불리는 군사 통로인데 거기서 잡혀간 듯함.
죽은 줄로만 알고 시신이라도 찾으려고 구호기관까지 다 뒤졌을 부모 심정 생각하면 진짜 말도
안 나옴.
여기에 최근에 이스라엘이 하마스 군사 수장 잡겠다고 가자지구 또 공습함. 이번 폭격으로
7명 죽고 50명 넘게 부상당했다는데 타겟 근처에 있던 민간인들만 계속 죽어 나가는
상황임.

누구한테는 가자라는 말이 희망차게 나아가자는 뜻이겠지만 저 동네 사람들한테는 매일매일이
생존 투쟁인 게 참 씁쓸하네. 국제 정세 복잡하다지만 민간인들 고통받는 거 보면 진짜
전쟁은 없어야 한다고 느낌.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더 답답함. 제발 무고한 사람들 더 희생 안 되고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