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서 하는 서울장미축제 드디어 개막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음. 중랑천 따라서
무려 5.45km나 장미 터널이 이어지는데 이게 국내에서 제일 긴 수준이라고 함.
요즘 날씨도 딱 좋아서 꽃구경 가기 최적인데 장미 종류만 해도 232종이나 된다네. 32만
주 정도 심어놨다니까 대충 어디를 봐도 장미가 사방에 널려있다고 보면 됨.
축제 기간은 이번 달 23일까지라 넉넉하긴 한데 이번 주말에 사람 진짜 몰릴 것 같음.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 페스티벌도 있고 이것저것 볼거리는 꽤 풍성하게 준비한 모양임.
여기가 제일 좋은 게 지하철역 3개나 근처에 걸쳐 있어서 뚜벅이들도 가기 엄청 편함. 그냥
퇴근길에 잠깐 들러서 사진 찍고 가도 될 정도로 접근성이 거의 사기급인 듯함.
밤에는 조명도 예쁘게 켜줘서 야경 보면서 장미 터널 걷기에도 분위기 좋을 것 같네. 이번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친구나 애인이랑 중랑천 가서 꽃향기 좀 맡고 오길 추천함.
무려 5.45km나 장미 터널이 이어지는데 이게 국내에서 제일 긴 수준이라고 함.

요즘 날씨도 딱 좋아서 꽃구경 가기 최적인데 장미 종류만 해도 232종이나 된다네. 32만
주 정도 심어놨다니까 대충 어디를 봐도 장미가 사방에 널려있다고 보면 됨.

축제 기간은 이번 달 23일까지라 넉넉하긴 한데 이번 주말에 사람 진짜 몰릴 것 같음.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 페스티벌도 있고 이것저것 볼거리는 꽤 풍성하게 준비한 모양임.

여기가 제일 좋은 게 지하철역 3개나 근처에 걸쳐 있어서 뚜벅이들도 가기 엄청 편함. 그냥
퇴근길에 잠깐 들러서 사진 찍고 가도 될 정도로 접근성이 거의 사기급인 듯함.

밤에는 조명도 예쁘게 켜줘서 야경 보면서 장미 터널 걷기에도 분위기 좋을 것 같네. 이번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으면 친구나 애인이랑 중랑천 가서 꽃향기 좀 맡고 오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