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살림남 최신 회차 챙겨보고 왔는데 이번에 출연진 물갈이되고 나서 분위기 확 바뀐
듯함. 예전에는 좀 올드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박서진이랑 그 여동생 효정이 케미가 다
살려놓는 중임. 둘이 현실 남매처럼 투닥거리는 거 보면 진짜 우리 집 보는 것 같아서
개웃김 ㅋㅋㅋ
특히 박서진 여동생이 진짜 보물인 게 성격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정감 가더라. 서진이도 무대
위에서는 트롯 왕자님인데 집에서는 그냥 소심한 오빠인 게 반전 매력인 듯. 둘이
다이어트한다고 난리 피우는 에피소드 봤는데 나도 같이 자극받아서 야식 참았음.
그리고 이번에 강다니엘 합류한 것도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아이돌이 살림남 나온다길래
처음엔 좀 의외였는데 자취하는 모습 보니까 의외로 야무지더라. 집돌이 감성 제대로
보여주는데 고양이들이랑 노는 거 보면 힐링 그 자체임.
은지원랑 백지영이 MC 보는 것도 티키타카 은근히 잘 맞아서 프로그램이 덜 지루함. 지원이
형은 여전히 철부지 같은 멘트 날리는데 그게 또 살림남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듯함.
백지영은 옆에서 엄마처럼 챙겨주다가도 팩폭 날리는 게 존웃임.
요즘 주말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었는데 살림남이 은근 밥친구로 딱인 것 같음. 처음엔 그냥
연예인들 사는 거 보여주는 뻔한 예능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리얼리티가 살아남. 다음 주에
또 누구 나올지 벌써 기대되는데 너네는 요즘 누구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음?
듯함. 예전에는 좀 올드한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박서진이랑 그 여동생 효정이 케미가 다
살려놓는 중임. 둘이 현실 남매처럼 투닥거리는 거 보면 진짜 우리 집 보는 것 같아서
개웃김 ㅋㅋㅋ
특히 박서진 여동생이 진짜 보물인 게 성격이 너무 시원시원해서 정감 가더라. 서진이도 무대
위에서는 트롯 왕자님인데 집에서는 그냥 소심한 오빠인 게 반전 매력인 듯. 둘이
다이어트한다고 난리 피우는 에피소드 봤는데 나도 같이 자극받아서 야식 참았음.
그리고 이번에 강다니엘 합류한 것도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아이돌이 살림남 나온다길래
처음엔 좀 의외였는데 자취하는 모습 보니까 의외로 야무지더라. 집돌이 감성 제대로
보여주는데 고양이들이랑 노는 거 보면 힐링 그 자체임.
은지원랑 백지영이 MC 보는 것도 티키타카 은근히 잘 맞아서 프로그램이 덜 지루함. 지원이
형은 여전히 철부지 같은 멘트 날리는데 그게 또 살림남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듯함.
백지영은 옆에서 엄마처럼 챙겨주다가도 팩폭 날리는 게 존웃임.
요즘 주말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었는데 살림남이 은근 밥친구로 딱인 것 같음. 처음엔 그냥
연예인들 사는 거 보여주는 뻔한 예능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리얼리티가 살아남. 다음 주에
또 누구 나올지 벌써 기대되는데 너네는 요즘 누구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