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테니스 치다 죽을 수도 있다는 메드베데프 ㄷㄷ

방구석명탐정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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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올림픽 진짜 역대급으로 더울 거라는 뉴스 방금 봤는데 진짜 심각한가 봄.
기상학자들이 이번 대회가 역사상 가장 더운 올림픽이 될 수 있다고 경고 날리는 중임.

저번에 도쿄 올림픽 때도 진짜 장난 아니었나 본데 그때 테니스 뛴 다니일 메드베데프
인터뷰가 진짜 공포임. 선수들이 경기 끝나고 결승선에서 토하고 기절하는 게 일상이었다고
함.

심지어 경기 도중에 코트 위에서 사망할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까지 느꼈다고 하니까 말 다 한
듯. 테니스가 안 그래도 체력 소모 심한데 땡볕에서 저러면 진짜 사람 잡겠다 싶음.

경보 선수인 리디안 카울리도 선수들 생명이 위협받는 수준이라며 우려 섞인 목소리 내는
중이라 함. 선수들 건강 생각하면 경기 시간을 조정하든 대책이 확실히 있어야 할 것 같음.

프랑스가 에어컨도 안 설치한다고 고집 피우더니 결국 선수들만 고생하게 생겼네. 이러다 진짜
큰 사고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다들 무사히 경기 마칠 수나 있을지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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