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포드 시절에는 직원이 방탕하게 생활하거나 가정을 안 돌보면 회사가 바로 해고했다는 거
알고 있음? 이게 이른바 가족임금이라는 제도의 시작이었다는데 사생활까지 간섭했다는 게
소름임.
요즘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도 비슷한 맥락인 듯함. 최저임금이나 고용보험 같은 걸로 노동자
안정성은 지켜준다지만 결국 기업 이익을 어떻게 처분할지는 경영진 마음이라는 기조가 여전함.
페이스북 내부 폭로 내용 보면 더 가관인데 표현의 자유를 중시한다던 회사가 정작 상사
성희롱 신고한 직원을 해고했다는 소리가 나옴. 출산 직전까지 노트북 펼치고 일해야 하는
분위기였다니 겉이랑 속이 너무 다르네.
중국 시장 진출하려고 검열까지 허용하려 했다는 정황도 있고 기업들이 자기 이익 앞에서는
신념이고 뭐고 없는 게 현실인 듯함. 요즘은 AI 환각 현상 때문에 저널리즘도 위기라는데
나중에 AI가 사고 치면 또 누가 책임지고 잘릴지 뻔함.
결국 예나 지금이나 기업 입장에서는 말 잘 듣고 이익 주는 사람만 남기고 싶은 건 똑같은가
봄. 세상이 변해도 해고라는 칼날은 여전히 노동자들 목 근처에 있는 기분이라 씁쓸하네.
알고 있음? 이게 이른바 가족임금이라는 제도의 시작이었다는데 사생활까지 간섭했다는 게
소름임.

요즘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도 비슷한 맥락인 듯함. 최저임금이나 고용보험 같은 걸로 노동자
안정성은 지켜준다지만 결국 기업 이익을 어떻게 처분할지는 경영진 마음이라는 기조가 여전함.

페이스북 내부 폭로 내용 보면 더 가관인데 표현의 자유를 중시한다던 회사가 정작 상사
성희롱 신고한 직원을 해고했다는 소리가 나옴. 출산 직전까지 노트북 펼치고 일해야 하는
분위기였다니 겉이랑 속이 너무 다르네.

중국 시장 진출하려고 검열까지 허용하려 했다는 정황도 있고 기업들이 자기 이익 앞에서는
신념이고 뭐고 없는 게 현실인 듯함. 요즘은 AI 환각 현상 때문에 저널리즘도 위기라는데
나중에 AI가 사고 치면 또 누가 책임지고 잘릴지 뻔함.

결국 예나 지금이나 기업 입장에서는 말 잘 듣고 이익 주는 사람만 남기고 싶은 건 똑같은가
봄. 세상이 변해도 해고라는 칼날은 여전히 노동자들 목 근처에 있는 기분이라 씁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