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 반도체랑 기술주 죄다 처박히는데 시스코만 2% 넘게 올라서 깜짝 놀랐음. 지수는
개판인데 혼자 빨간불 띄우는 거 보니까 확실히 뭔가 있긴 하더라.
내용 보니까 이번 분기 실적이 23조 원 넘게 찍히면서 역대급 깜짝 실적이라는데 진짜 돈
복사기가 따로 없는 듯함.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돈을 이렇게 잘 벌어놓고도 직원
4,000명을 바로 잘라버린다는 거임.
전체 인력의 5%나 된다는데 이거 진짜 한국 정서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인 것 같음. 잘
나갈 때 더 쪼이는 게 진짜 미국식 자본주의 끝판왕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얘네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결국 AI로 체질 개선하려고 허리띠 졸라매는 거라는데 솔직히
좀 소름 돋음. 미래 생존 앞에서는 자비가 없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것 같아서 주주
입장에서는 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네.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이런 결단력이 호재로 읽히니까 주가는 연일 반응 오는 거겠지. 결국
시장은 돈 잘 벌고 효율 극대화하는 기업 손을 들어주는 게 진리인 듯함.
요즘 우리나라 삼전 노조 뉴스 보면서 시스코 뉴스 같이 보니까 진짜 격세지감 느껴지더라.
글로벌 빅테크들 AI 전쟁에서 안 밀리려고 사람까지 쳐내면서 발악하는 거 보면 진짜
전쟁터가 따로 없음.
솔직히 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 원툴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AI 전환하는 속도 보니까 생각이
좀 바뀜. 역시 피도 눈물도 없는 놈들이 주가는 제일 잘 올리는 것 같아서 나도 포트에 좀
담아볼까 고민 중임.
개판인데 혼자 빨간불 띄우는 거 보니까 확실히 뭔가 있긴 하더라.

내용 보니까 이번 분기 실적이 23조 원 넘게 찍히면서 역대급 깜짝 실적이라는데 진짜 돈
복사기가 따로 없는 듯함.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돈을 이렇게 잘 벌어놓고도 직원
4,000명을 바로 잘라버린다는 거임.
전체 인력의 5%나 된다는데 이거 진짜 한국 정서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인 것 같음. 잘
나갈 때 더 쪼이는 게 진짜 미국식 자본주의 끝판왕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얘네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결국 AI로 체질 개선하려고 허리띠 졸라매는 거라는데 솔직히
좀 소름 돋음. 미래 생존 앞에서는 자비가 없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것 같아서 주주
입장에서는 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론 무섭네.
주식쟁이들 입장에서는 이런 결단력이 호재로 읽히니까 주가는 연일 반응 오는 거겠지. 결국
시장은 돈 잘 벌고 효율 극대화하는 기업 손을 들어주는 게 진리인 듯함.

요즘 우리나라 삼전 노조 뉴스 보면서 시스코 뉴스 같이 보니까 진짜 격세지감 느껴지더라.
글로벌 빅테크들 AI 전쟁에서 안 밀리려고 사람까지 쳐내면서 발악하는 거 보면 진짜
전쟁터가 따로 없음.
솔직히 시스코가 네트워크 장비 원툴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AI 전환하는 속도 보니까 생각이
좀 바뀜. 역시 피도 눈물도 없는 놈들이 주가는 제일 잘 올리는 것 같아서 나도 포트에 좀
담아볼까 고민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