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꼬락서니 보면 진짜 코스닥은 탈출이 지능순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음. 코스피 오를 때 인버스에 돈 몰리는 것도 어이없는데 코스닥 150에서 돈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다들 질린 게 눈에 보임.
그나마 IT 레버리지 탄 사람들은 수익 40퍼 넘게 찍으면서 파티 중이라는데 나는 왜 항상
소외되는 기분인지 모르겠음. 레버리지 ETF가 수익률 상위권 싹쓸이했다는 뉴스 보니까 역시
야수의 심장만이 살아남는 동네인가 싶기도 함.
그 와중에 마키나락스 IPO에 14조 몰렸다는 소식 들리니까 또 귀가 솔깃해지긴 함. AI
테마라니까 일단 묻지마 청약하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상장하고 나서 설거지 당할까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음.
솔직히 요즘은 코스닥 상장사들 보면 기술력보다 그냥 상장해서 엑시트할 생각만 하는 거
아닌가 의심부터 듦. 게다가 헥토 스테이블코인 결제 같은 것도 정부에서 바로 불법 여부
검토한다고 태클 거는 거 보면 진짜 이 시장은 답이 없음.
규제는 겁나게 빠르면서 시장 부양에는 관심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미장으로 옮기는 게
답인가 싶음. 코스닥 잡주들 붙잡고 기도 매매 하는 것보다 그냥 나스닥 지수 추종이나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같음. 코스피 오를 때 인버스에 돈 몰리는 것도 어이없는데 코스닥 150에서 돈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다들 질린 게 눈에 보임.

그나마 IT 레버리지 탄 사람들은 수익 40퍼 넘게 찍으면서 파티 중이라는데 나는 왜 항상
소외되는 기분인지 모르겠음. 레버리지 ETF가 수익률 상위권 싹쓸이했다는 뉴스 보니까 역시
야수의 심장만이 살아남는 동네인가 싶기도 함.

그 와중에 마키나락스 IPO에 14조 몰렸다는 소식 들리니까 또 귀가 솔깃해지긴 함. AI
테마라니까 일단 묻지마 청약하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상장하고 나서 설거지 당할까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음.
솔직히 요즘은 코스닥 상장사들 보면 기술력보다 그냥 상장해서 엑시트할 생각만 하는 거
아닌가 의심부터 듦. 게다가 헥토 스테이블코인 결제 같은 것도 정부에서 바로 불법 여부
검토한다고 태클 거는 거 보면 진짜 이 시장은 답이 없음.

규제는 겁나게 빠르면서 시장 부양에는 관심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미장으로 옮기는 게
답인가 싶음. 코스닥 잡주들 붙잡고 기도 매매 하는 것보다 그냥 나스닥 지수 추종이나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