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다가 시어머니 관련해서 진짜 극과 극인 케이스들 봤는데 좀 소름 돋음. 한
분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활동한 김옥라 박사님이라는 분인데 진짜 대단하신 듯함.
한국전쟁 때 걸스카우트 재건하고 복지재단까지 세우셨다는데 며느리가 인생의 나침반이라고 부를
정도임. 이런 시어머니 있으면 진짜 인생 복 받은 거 아닐까 싶음.
근데 반대로 대만에서는 시어머니랑 남편 독살한 린위루라는 여자 이야기가 나옴. 도박 빚
때문에 보험금 타려고 가족들 다 죽였다는데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듯함.
세상에 참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도 기분 묘하네. 한쪽은 성인군자고
한쪽은 패륜 끝판왕이라니 진짜 온도차 실화냐.
분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활동한 김옥라 박사님이라는 분인데 진짜 대단하신 듯함.

한국전쟁 때 걸스카우트 재건하고 복지재단까지 세우셨다는데 며느리가 인생의 나침반이라고 부를
정도임. 이런 시어머니 있으면 진짜 인생 복 받은 거 아닐까 싶음.

근데 반대로 대만에서는 시어머니랑 남편 독살한 린위루라는 여자 이야기가 나옴. 도박 빚
때문에 보험금 타려고 가족들 다 죽였다는데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듯함.
세상에 참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도 기분 묘하네. 한쪽은 성인군자고
한쪽은 패륜 끝판왕이라니 진짜 온도차 실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