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랑 아스톤 빌라 경기 방금 끝났는데 진짜 정신 나간 난타전이었음. 초반에 리버풀이
기세 잡고 쉽게 가나 싶더니 빌라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게 장난 아니네.
특히 막판에 교체로 들어온 존 듀란이 두 골 몰아치면서 동점 만들 때 소름 돋았음.
리버풀은 다 잡은 경기 놓친 꼴이라 아쉽겠지만 중립 팬들 입장에서는 이만한 꿀잼 경기가
없는 듯함.
빌라 홈 버프인지 압박도 살벌하고 에메리 전술이 확실히 리버풀 상대로도 먹히는 분위기임.
순위 싸움 걸린 경기라 양 팀 다 필사적이었던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해서 본 것 같네.
기세 잡고 쉽게 가나 싶더니 빌라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게 장난 아니네.
특히 막판에 교체로 들어온 존 듀란이 두 골 몰아치면서 동점 만들 때 소름 돋았음.
리버풀은 다 잡은 경기 놓친 꼴이라 아쉽겠지만 중립 팬들 입장에서는 이만한 꿀잼 경기가
없는 듯함.
빌라 홈 버프인지 압박도 살벌하고 에메리 전술이 확실히 리버풀 상대로도 먹히는 분위기임.
순위 싸움 걸린 경기라 양 팀 다 필사적이었던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해서 본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