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번 지방선거 후보 등록 현황 뉴스 보다가 박지현 후보라는 분 봤는데 이력이 좀
신기해서 공유해 봄.
경기도 광주시 다선거구 기초의원으로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후보인데 직업란 보니까
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라고 되어 있더라고.
이번에 포천 쪽에 윤경례 후보도 그렇고 복지센터 운영하시는 분들이 이번 선거에 꽤 많이
나오는 모양임.
요즘 고령화 사회라서 그런지 노인 복지 쪽 전문가들이 정치권에 직접 발 담그는 경우가
확실히 늘어나는 느낌인 듯함.
뉴스 보니까 동물병원 원장님도 있고 댄스학원 원장님도 출마했던데 이번 선거 진짜 직업군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음.
확실히 정치가 예전처럼 딱딱한 엘리트 코스만 밟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뛰던 사람들이
나오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싶음.
다들 자기 전문 분야 살려서 지역 사회 위해서 일 잘해주면 좋을 텐데 실제 공약은 어떻게
들고 나왔을지 궁금해지네.
이런 분들이 현장 목소리 잘 반영해서 복지 정책 같은 거 꼼꼼하게 잘 챙겨주면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함.
신기해서 공유해 봄.
경기도 광주시 다선거구 기초의원으로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후보인데 직업란 보니까
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라고 되어 있더라고.

이번에 포천 쪽에 윤경례 후보도 그렇고 복지센터 운영하시는 분들이 이번 선거에 꽤 많이
나오는 모양임.
요즘 고령화 사회라서 그런지 노인 복지 쪽 전문가들이 정치권에 직접 발 담그는 경우가
확실히 늘어나는 느낌인 듯함.
뉴스 보니까 동물병원 원장님도 있고 댄스학원 원장님도 출마했던데 이번 선거 진짜 직업군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음.
확실히 정치가 예전처럼 딱딱한 엘리트 코스만 밟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뛰던 사람들이
나오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싶음.
다들 자기 전문 분야 살려서 지역 사회 위해서 일 잘해주면 좋을 텐데 실제 공약은 어떻게
들고 나왔을지 궁금해지네.
이런 분들이 현장 목소리 잘 반영해서 복지 정책 같은 거 꼼꼼하게 잘 챙겨주면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