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에서 허남준 언급 진짜 많아진 것 같음. 나도 사실 처음에는 그냥 눈매가 날카로운
배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유어 아너 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뀜.
빌런 역할인데도 묘하게 사람 홀리는 분위기가 있더라. 연기 톤도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눈빛으로 분위기 다 잡아먹는 거 보고 좀 놀랐음.
솔직히 요즘 흔한 꽃미남 스타일은 아닌데 오히려 그게 더 매력인 듯함. 선 굵은
느낌이면서도 소년미가 살짝 섞여 있어서 배역 스펙트럼이 진짜 넓어 보임.
스위트홈 3에서도 짧지만 임팩트 장난 아니었고 필모 쌓는 속도 보니까 조만간 주연급으로
제대로 빵 뜰 것 같음. 곧 방영할 드라마에서도 의사 역할로 나온다는데 제복이나 전문직
착장 입으면 분위기 또 다를 듯함.
요즘 이런 마스크 가진 배우가 귀해서 그런지 제작사들이 가만 안 둘 것 같긴 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멜로도 좀 섞인 역할 해줬으면 좋겠는데 본인 등판해서 작품 잘 골랐으면
좋겠음.
얘는 진짜 연기할 때 그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이 너무 사기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
계속 지켜볼 생각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배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유어 아너 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뀜.
빌런 역할인데도 묘하게 사람 홀리는 분위기가 있더라. 연기 톤도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눈빛으로 분위기 다 잡아먹는 거 보고 좀 놀랐음.
솔직히 요즘 흔한 꽃미남 스타일은 아닌데 오히려 그게 더 매력인 듯함. 선 굵은
느낌이면서도 소년미가 살짝 섞여 있어서 배역 스펙트럼이 진짜 넓어 보임.
스위트홈 3에서도 짧지만 임팩트 장난 아니었고 필모 쌓는 속도 보니까 조만간 주연급으로
제대로 빵 뜰 것 같음. 곧 방영할 드라마에서도 의사 역할로 나온다는데 제복이나 전문직
착장 입으면 분위기 또 다를 듯함.
요즘 이런 마스크 가진 배우가 귀해서 그런지 제작사들이 가만 안 둘 것 같긴 함.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멜로도 좀 섞인 역할 해줬으면 좋겠는데 본인 등판해서 작품 잘 골랐으면
좋겠음.
얘는 진짜 연기할 때 그 특유의 여유로운 느낌이 너무 사기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
계속 지켜볼 생각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