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다시마 구분하는 거 보고 좀 놀람

방금가입했어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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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평소에 상남자 이미지라 요리 잘 안 할 줄 알았는데 편스토랑 나오는 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 완도 다시마는 얇아서 볶음용이고 기장 다시마는 육수용이라고 설명하는데 진짜
요리에 진심인 게 느껴짐.

솔직히 대본인가 싶기도 했는데 말하는 폼이 그냥 일상인 것 같음. 재료 특징 하나하나 다
꿰고 있는 거 보면 평소에도 집에서 요리 꽤나 하는 듯함.

요즘 다시마 제철이라는데 나도 기장 다시마 사다가 육수나 한 번 내볼까 생각 중임.
이미지랑 다르게 섬세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더 호감 가는 스타일인 듯.

동명이인 중에 나무 의사 준비하는 분도 있다던데 김강우라는 이름 자체가 성실함의 대명사인가
싶음. 암튼 배우 김강우 이런 생활 밀착형 모습 자주 보여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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