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평소에 상남자 이미지라 요리 잘 안 할 줄 알았는데 편스토랑 나오는 거 보니까 장난
아니더라. 완도 다시마는 얇아서 볶음용이고 기장 다시마는 육수용이라고 설명하는데 진짜
요리에 진심인 게 느껴짐.
솔직히 대본인가 싶기도 했는데 말하는 폼이 그냥 일상인 것 같음. 재료 특징 하나하나 다
꿰고 있는 거 보면 평소에도 집에서 요리 꽤나 하는 듯함.
요즘 다시마 제철이라는데 나도 기장 다시마 사다가 육수나 한 번 내볼까 생각 중임.
이미지랑 다르게 섬세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더 호감 가는 스타일인 듯.
동명이인 중에 나무 의사 준비하는 분도 있다던데 김강우라는 이름 자체가 성실함의 대명사인가
싶음. 암튼 배우 김강우 이런 생활 밀착형 모습 자주 보여주면 좋겠네.
아니더라. 완도 다시마는 얇아서 볶음용이고 기장 다시마는 육수용이라고 설명하는데 진짜
요리에 진심인 게 느껴짐.

솔직히 대본인가 싶기도 했는데 말하는 폼이 그냥 일상인 것 같음. 재료 특징 하나하나 다
꿰고 있는 거 보면 평소에도 집에서 요리 꽤나 하는 듯함.

요즘 다시마 제철이라는데 나도 기장 다시마 사다가 육수나 한 번 내볼까 생각 중임.
이미지랑 다르게 섬세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가 더 호감 가는 스타일인 듯.

동명이인 중에 나무 의사 준비하는 분도 있다던데 김강우라는 이름 자체가 성실함의 대명사인가
싶음. 암튼 배우 김강우 이런 생활 밀착형 모습 자주 보여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