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승의 날이라 기사 좀 훑어봤는데 진짜 대단한 사람들 많더라.
어떤 초등교사는 아버님 돌아가신 제자 사연 듣고 7년째 매달 15만 원씩 몰래 후원했다는데
와...
자기 살기도 팍팍한 세상에 7년 동안 꾸준히 남 챙겨주는 게 말이 쉽지 진짜 참스승인
듯함.
장애 딛고 교단 서서 희망 전하는 선생님들 인터뷰도 봤는데 보면서 반성 많이 하게 됨.
학생들이랑 격의 없이 지내는 거 보니까 저런 게 진짜 교육이구나 싶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고.
근데 한편으로는 요즘 교권 개판이라는 소식 들릴 때마다 참 착잡함.
업무는 산더미고 대우는 예전 같지 않다는데 솔직히 사명감 없으면 절대 못 할 직업 같음.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 힘 빠지지 않게 처우나 환경 좀 제대로 개선됐으면 좋겠네.
어떤 초등교사는 아버님 돌아가신 제자 사연 듣고 7년째 매달 15만 원씩 몰래 후원했다는데
와...
자기 살기도 팍팍한 세상에 7년 동안 꾸준히 남 챙겨주는 게 말이 쉽지 진짜 참스승인
듯함.

장애 딛고 교단 서서 희망 전하는 선생님들 인터뷰도 봤는데 보면서 반성 많이 하게 됨.
학생들이랑 격의 없이 지내는 거 보니까 저런 게 진짜 교육이구나 싶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고.

근데 한편으로는 요즘 교권 개판이라는 소식 들릴 때마다 참 착잡함.
업무는 산더미고 대우는 예전 같지 않다는데 솔직히 사명감 없으면 절대 못 할 직업 같음.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 힘 빠지지 않게 처우나 환경 좀 제대로 개선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