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키움이랑 NC 경기 끝까지 본 사람 있냐? 진짜 보다가 혈압 올라서 뒤질 뻔했는데
결국 키움이 역전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초반에 NC가 몰아붙일 때만 해도 오늘 경기는 그냥 가비지 타임 될 줄 알았음.
NC 타선이 확실히 집중력 하나는 리그 탑급인 것 같더라.
근데 키움 이 새끼들은 진짜 좀비냐? 점수 차 벌어지면 포기할 법도 한데 꾸역꾸역 따라가는
거 보고 진짜 징글징글하다는 생각 들었음. 역시 얘네는 팀 컬러 자체가 패기 하나로
먹고사는 듯함.
송성문은 진짜 키움의 심장 맞다. 위기 때마다 하나씩 해주는 거 보면 연봉 더 줘야 하는
거 아님? 솔직히 송성문 없었으면 진작에 경기 터졌을 텐데 혼자 멱살 잡고 끌고 가더라.
반면에 NC 불펜은 오늘 좀 반성해야 할 듯. 그 점수 차를 못 지키고 방화하는 거 보니까
팬들 뒷목 잡았겠더라. 투수 교체 타이밍이 좀 늦은 감도 있었는데 감독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NC가 전력상으로는 위인 게 맞는데 키움 특유의 그 끈적끈적한 분위기에 휘말리면
답이 없는 것 같음. 특히 고척에서 하면 뭔가 기운이 키움 쪽으로 쏠리는 느낌이랄까.
오늘 경기로 키움은 분위기 제대로 탔을 거고 NC는 내일 경기 준비 진짜 잘해야 할 듯.
이대로 연패 박으면 순위 싸움 골치 아파질 텐데 걱정되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키움 야구 보면 진짜 예측이 안 됨. 잘할 땐 미친
듯이 잘하다가도 가끔 나사 빠진 플레이 나오는데 그게 또 매력이라면 매력인 듯함.
아무튼 오늘 직관 간 형들은 진짜 승리자다. 이런 역전극을 현장에서 봐야 하는데 집에서
맥주나 마시면서 본 게 한이다.
형들은 오늘 경기 어떻게 봤음? NC 투수 교체 타이밍이 문제였다고 보냐 아니면 키움
타자들이 그냥 미친 거였냐? 댓글로 의견 좀 달아봐라 궁금함.
결국 키움이 역전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초반에 NC가 몰아붙일 때만 해도 오늘 경기는 그냥 가비지 타임 될 줄 알았음.
NC 타선이 확실히 집중력 하나는 리그 탑급인 것 같더라.
근데 키움 이 새끼들은 진짜 좀비냐? 점수 차 벌어지면 포기할 법도 한데 꾸역꾸역 따라가는
거 보고 진짜 징글징글하다는 생각 들었음. 역시 얘네는 팀 컬러 자체가 패기 하나로
먹고사는 듯함.
송성문은 진짜 키움의 심장 맞다. 위기 때마다 하나씩 해주는 거 보면 연봉 더 줘야 하는
거 아님? 솔직히 송성문 없었으면 진작에 경기 터졌을 텐데 혼자 멱살 잡고 끌고 가더라.
반면에 NC 불펜은 오늘 좀 반성해야 할 듯. 그 점수 차를 못 지키고 방화하는 거 보니까
팬들 뒷목 잡았겠더라. 투수 교체 타이밍이 좀 늦은 감도 있었는데 감독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NC가 전력상으로는 위인 게 맞는데 키움 특유의 그 끈적끈적한 분위기에 휘말리면
답이 없는 것 같음. 특히 고척에서 하면 뭔가 기운이 키움 쪽으로 쏠리는 느낌이랄까.
오늘 경기로 키움은 분위기 제대로 탔을 거고 NC는 내일 경기 준비 진짜 잘해야 할 듯.
이대로 연패 박으면 순위 싸움 골치 아파질 텐데 걱정되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키움 야구 보면 진짜 예측이 안 됨. 잘할 땐 미친
듯이 잘하다가도 가끔 나사 빠진 플레이 나오는데 그게 또 매력이라면 매력인 듯함.
아무튼 오늘 직관 간 형들은 진짜 승리자다. 이런 역전극을 현장에서 봐야 하는데 집에서
맥주나 마시면서 본 게 한이다.
형들은 오늘 경기 어떻게 봤음? NC 투수 교체 타이밍이 문제였다고 보냐 아니면 키움
타자들이 그냥 미친 거였냐? 댓글로 의견 좀 달아봐라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