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누명 씌워서 인생 망치고 고작 7700만원 주네

댓글쓰다지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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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옛날 경찰들 수사하던 거 보면 소름 돋는 수준임. 화성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때
억울하게 용의자로 몰려서 강압 수사받았던 고 홍성록 씨 유족들이 드디어 국가 상대
손배소에서 일부 승소했다는 소식이 들려옴.

근데 판결 내용 보니까 보상금이 7700만 원이라는데 이거 솔직히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음. 한 사람 인생을 통째로 망쳐놓고 언론에 살인마라고 대대적으로 보도까지 됐는데 고작
저 정도 금액으로 퉁치려니 유족들 마음이 오죽하겠나 싶네.

당시에 불법 구금에 고문까지 당했다는데 그 시절 공권력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새삼 느껴짐.
이제라도 판결이 나와서 다행이긴 한데 이미 돌아가신 분이나 남겨진 가족들이 겪은 세월은
무엇으로도 못 채울 듯함.

요즘은 또 외국인 범죄 때문에 난리도 아닌 것 같음. 통계 보니까 외국인 범죄 중에서
중국인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하네. 살인이랑 강도 같은 강력 범죄가 계속 터지고 있어서
민심이 진짜 흉흉함.

지역별로 보면 역시나 사람이 몰린 경기도가 1만 명이 넘어서 제일 많고 그다음이 서울이랑
인천 순임. 근데 수도권 말고 지방 중에서는 충남이 외국인 범죄 최다 지역이라는데 이건 좀
의외이면서도 무섭네.

하도 세상이 흉악해지니까 대통령까지 나서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랑 전면전 선포하고
경찰청에 TF까지 꾸렸다고 함. 경찰들이 외국인 강폭력 범죄 엄단하겠다고 하니까 제발
이번에는 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좀 잡았으면 좋겠음.

이춘재 사건 같은 억울한 누명 사건도 다시는 나오면 안 되고, 지금 벌어지는 강력 범죄들도
뿌리를 뽑아야 함. 살인 같은 무서운 뉴스만 계속 들리니까 밤길 다니기도 겁나고 세상 참
팍팍해진 것 같아서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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