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텔 가서 술 마시는 거 진짜 조심해야 함

주작판독기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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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 뜨는 거 보면 진짜 세상 흉흉해서 모텔 가기도 겁남. 태권도장 관장이랑 아내가
짜고 남편 죽이려고 술에 약 탔다는 기사 봤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

벤조디아제핀인가 하는 약을 무려 60알이나 빻아서 소주 페트병에 넣었다는데 제정신인가
싶음. 이게 예전에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범행할 때 썼던 성분이랑 똑같은 거라며?
솔직히 요즘 누가 주는 술이나 이미 따져 있는 술 마시는 거 진짜 위험한 것 같음.

모텔 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이런 일 벌어지면 진짜 답도 없겠다 싶더라고. 내 생각엔 이제
연인이든 친구든 밖에서 술 마실 때 무조건 조심해야 함. 자기가 직접 뚜껑 따는 거 확인
안 하면 그냥 안 마시는 게 상책인 듯.

세상이 하도 험해서 이제는 누구 하나 마음 놓고 믿기가 참 힘드네. 다들 술 마실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남이 건네는 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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