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랑 정원오랑 요즘 붙는 거 보면 진짜 기싸움 장난 아닌 듯함. 정원오는 정책 선거
하자면서 정작 토론은 피한다고 오세훈이 언행불일치라고 박아버리는데 진짜 팩폭 지대로인 것
같음.
솔직히 지역화폐 2.5조 푼다는 공약도 내 생각엔 좀 무리수 아닌가 싶기도 함. 오세훈이
시장 되고 발행 규모 줄인 건 다 나름의 계산이 있었을 텐데 정원오는 다시 늘리겠다니까
누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
국힘 쪽은 허위조작이라 난리고 정원오 측은 네거티브 아니면 못 뒤집는다고 맞받아치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 그 자체임. 내 생각엔 정책 대결은 이미 물 건너갔고 누가 더 기싸움에서 안
밀리냐 싸움 된 듯.
오세훈이 저렇게 대놓고 날 세우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이 갈고 나온 게 느껴짐. 서울시
돌아가는 꼴 보면 둘 중 누가 잡든 내 지갑 사정이나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나
싶음.
이해식 의원까지 등판해서 오세훈이 정책 경쟁 두려워한다고 실드 치는 거 보면 그냥
난장판임. 그냥 둘이 끝장 토론이라도 시원하게 한 판 붙어서 누가 진짜인지 가려냈으면
좋겠네.
하자면서 정작 토론은 피한다고 오세훈이 언행불일치라고 박아버리는데 진짜 팩폭 지대로인 것
같음.

솔직히 지역화폐 2.5조 푼다는 공약도 내 생각엔 좀 무리수 아닌가 싶기도 함. 오세훈이
시장 되고 발행 규모 줄인 건 다 나름의 계산이 있었을 텐데 정원오는 다시 늘리겠다니까
누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

국힘 쪽은 허위조작이라 난리고 정원오 측은 네거티브 아니면 못 뒤집는다고 맞받아치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 그 자체임. 내 생각엔 정책 대결은 이미 물 건너갔고 누가 더 기싸움에서 안
밀리냐 싸움 된 듯.

오세훈이 저렇게 대놓고 날 세우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이 갈고 나온 게 느껴짐. 서울시
돌아가는 꼴 보면 둘 중 누가 잡든 내 지갑 사정이나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나
싶음.

이해식 의원까지 등판해서 오세훈이 정책 경쟁 두려워한다고 실드 치는 거 보면 그냥
난장판임. 그냥 둘이 끝장 토론이라도 시원하게 한 판 붙어서 누가 진짜인지 가려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