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20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5미터 넘게 올라온다네. 새벽 1시부터 7시 사이가
피크라니까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 확정인 듯함.
시청에서도 비상 근무 들어갔고 배수 펌프 돌린다는데 수위가 워낙 높아서 걱정임. 차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침수되기 전에 미리 고지대로 옮겨 놓는 게 안전하겠네.
여기에 어제 고등학생 친구 둘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도 있었음. 학업 스트레스
때문이라는데 꽃다운 나이에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안타까운 상황임.
도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흉흉하고 가라앉은 느낌이라 목포 사는 사람들은 몸 사려야 할 듯.
자연재해에 사고까지 겹쳐서 다들 별일 없이 이번 주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
피크라니까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 확정인 듯함.

시청에서도 비상 근무 들어갔고 배수 펌프 돌린다는데 수위가 워낙 높아서 걱정임. 차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침수되기 전에 미리 고지대로 옮겨 놓는 게 안전하겠네.

여기에 어제 고등학생 친구 둘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도 있었음. 학업 스트레스
때문이라는데 꽃다운 나이에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안타까운 상황임.

도시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흉흉하고 가라앉은 느낌이라 목포 사는 사람들은 몸 사려야 할 듯.
자연재해에 사고까지 겹쳐서 다들 별일 없이 이번 주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