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볶음면 기획해서 삼양식품 심폐소생술 했던 김정수 부회장이 드디어 회장 자리에 오른다고
함. 오늘 이사회에서 결정 났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취임이라네.
사실상 지금의 삼양을 만든 일등 공신이라 다들 예상은 했겠지만 승진 속도가 꽤 빠르긴 한
듯. 창업주 며느리로 입사해서 불닭 신화 쓴 거 보면 진짜 경영 능력 하나는 확실한 거
같음.
앞으로 해외 시장 더 공격적으로 나갈 거라는데 불닭 인기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 라면
하나로 회사 체급을 아예 바꿔버린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함.
함. 오늘 이사회에서 결정 났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취임이라네.

사실상 지금의 삼양을 만든 일등 공신이라 다들 예상은 했겠지만 승진 속도가 꽤 빠르긴 한
듯. 창업주 며느리로 입사해서 불닭 신화 쓴 거 보면 진짜 경영 능력 하나는 확실한 거
같음.

앞으로 해외 시장 더 공격적으로 나갈 거라는데 불닭 인기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 라면
하나로 회사 체급을 아예 바꿔버린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