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에 진짜 역대급 미담 터진 거 다들 봤음? 2016년에 포항제철서초에서
1학년 담임 맡으셨던 선생님 이야기인데 내용이 진짜 감동임. 당시 반 학생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그때부터 후원을 시작하셨다고 함.
그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7년 동안 매달 15만 원씩 꾸준히 제자를 도와주셨다네. 지금 그
학생이 벌써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데, 지금까지 보낸 정성만 해도 진짜 대단한 수준인 듯함.
요즘 세상에 자기 가족 챙기기도 바쁜데 남의 자식한테 이렇게까지 하기가 절대 쉽지 않잖아.
이 사실이 알려진 것도 선생님이 자랑해서가 아니라, 그 학생 어머니가 재단 이사장한테 직접
편지를 보내서 공개된 거임. 조용히 선행 베풀어 오신 게 진짜 찐어른 느낌 나서 더 멋있어
보임. 재단 측에서도 이거 알고 바로 이사장 표창이랑 부상 수여했다고 하네.
지금 지곡초가 전교생 1300명 넘는 큰 학교인데 이런 분이 계신다는 게 학생들한테도 큰
귀감이 될 것 같음. 선생님은 제자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계속 후원하실 계획이라는데
진짜 대단하신 듯. 오랜만에 삭막한 뉴스들 사이에서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인 것 같아서
정리해봤음.
1학년 담임 맡으셨던 선생님 이야기인데 내용이 진짜 감동임. 당시 반 학생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그때부터 후원을 시작하셨다고 함.

그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7년 동안 매달 15만 원씩 꾸준히 제자를 도와주셨다네. 지금 그
학생이 벌써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데, 지금까지 보낸 정성만 해도 진짜 대단한 수준인 듯함.
요즘 세상에 자기 가족 챙기기도 바쁜데 남의 자식한테 이렇게까지 하기가 절대 쉽지 않잖아.

이 사실이 알려진 것도 선생님이 자랑해서가 아니라, 그 학생 어머니가 재단 이사장한테 직접
편지를 보내서 공개된 거임. 조용히 선행 베풀어 오신 게 진짜 찐어른 느낌 나서 더 멋있어
보임. 재단 측에서도 이거 알고 바로 이사장 표창이랑 부상 수여했다고 하네.

지금 지곡초가 전교생 1300명 넘는 큰 학교인데 이런 분이 계신다는 게 학생들한테도 큰
귀감이 될 것 같음. 선생님은 제자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계속 후원하실 계획이라는데
진짜 대단하신 듯. 오랜만에 삭막한 뉴스들 사이에서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인 것 같아서
정리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