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외인들 움직임이 진짜 심상치 않아서 정보 좀 가져와봄. 지난 5일 동안 외인들이
무려 24조 원어치나 팔아치웠는데 이게 거의 다 반도체 물량임. 근데 웃긴 건 반도체는 다
던지면서 특정 종목들은 또 야무지게 사고 있네.
순매수 순위 보면 2위가 대한전선이고 3위 삼성SDI, 4위 포스코홀딩스임. 그리고 5위가
바로 현대건설인데 무려 1145억 원이나 쓸어 담았음. 현대차랑 기아도 같이 사고 있는 거
보면 대형주 위주로 판을 다시 짜는 모양새임.
반도체가 그동안 워낙 많이 오르기도 했고 이제 슬슬 차익 실현할 때라고 보는 듯함. 2년
전이랑 비교하면 주가가 많이 뛰어서 조금만 팔아도 리밸런싱이 확 되는 구조라네. 결국
반도체에서 뺀 돈이 건설이나 2차전지 같은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중임.
현대건설은 사실 그동안 워낙 바닥권이라 외인들이 이제 저점이라고 판단한 건가 싶음. 앞으로
수주 소식이나 실적만 좀 받쳐주면 외인 형들 힘으로 반등 각 제대로 나올지도 모르겠네.
단순히 시장 떠나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옮기는 거니까 흐름 잘 체크해야 할 듯함.
무려 24조 원어치나 팔아치웠는데 이게 거의 다 반도체 물량임. 근데 웃긴 건 반도체는 다
던지면서 특정 종목들은 또 야무지게 사고 있네.

순매수 순위 보면 2위가 대한전선이고 3위 삼성SDI, 4위 포스코홀딩스임. 그리고 5위가
바로 현대건설인데 무려 1145억 원이나 쓸어 담았음. 현대차랑 기아도 같이 사고 있는 거
보면 대형주 위주로 판을 다시 짜는 모양새임.
반도체가 그동안 워낙 많이 오르기도 했고 이제 슬슬 차익 실현할 때라고 보는 듯함. 2년
전이랑 비교하면 주가가 많이 뛰어서 조금만 팔아도 리밸런싱이 확 되는 구조라네. 결국
반도체에서 뺀 돈이 건설이나 2차전지 같은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중임.
현대건설은 사실 그동안 워낙 바닥권이라 외인들이 이제 저점이라고 판단한 건가 싶음. 앞으로
수주 소식이나 실적만 좀 받쳐주면 외인 형들 힘으로 반등 각 제대로 나올지도 모르겠네.
단순히 시장 떠나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옮기는 거니까 흐름 잘 체크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