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주총 보는데 로봇 사업을 올해 원년으로 삼겠다고 공식 선언했네. 매번 미래 먹거리
타령은 하는데 이번엔 좀 진심인 건지 아니면 또 말만 하는 건지 모르겠음. 주가 꼬라지
보면 주주들이 빡칠만도 한데 회사 답변이 너무 뻔해서 어이가 없더라.
솔직히 타사 대비 주가 안 오르는 거 지적 나오니까 그냥 열심히 노력해서 보답하겠다고만
하네. 누가 열심히 안 하냐고 결과로 보여줘야지 맨날 고민만 하고 노력만 한다니까 답답함.
그래도 로봇 테마 제대로 타면 한 번은 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아예 없는 건 아님.
이번에 사외이사 출신이 처음으로 이사회 의장 맡았다고 하던데 이게 호재인지도 의문임.
거버넌스 개선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 같은 개미들 입장에선 주가 오르는 게 장땡 아님?
가전은 진짜 세계 1등으로 잘 만드는데 주식 시장에선 왜 이렇게 매력이 없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지금 주가가 저평가인 건 확실한데 모멘텀이 너무 부족한 게 문제인 듯함. 로봇이
진짜 돈이 되는 시점이 와야 제대로 평가받을 텐데 그게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음. 이미
물려있는 형들은 알겠지만 이거 진짜 인내심 테스트하는 주식이라 멘탈 관리 잘해야 함.
그래도 전장 사업 꾸준히 크고 있고 로봇까지 제대로 붙으면 언젠가는 가겠지 싶음. 솔직히
지금 신규로 들어가기엔 좀 망설여지는데 물린 사람들 탈출 기회나 좀 줬으면 좋겠네. 다음
분기 실적 찍히고 로봇 실체 좀 보이면 그때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생각임.
타령은 하는데 이번엔 좀 진심인 건지 아니면 또 말만 하는 건지 모르겠음. 주가 꼬라지
보면 주주들이 빡칠만도 한데 회사 답변이 너무 뻔해서 어이가 없더라.

솔직히 타사 대비 주가 안 오르는 거 지적 나오니까 그냥 열심히 노력해서 보답하겠다고만
하네. 누가 열심히 안 하냐고 결과로 보여줘야지 맨날 고민만 하고 노력만 한다니까 답답함.
그래도 로봇 테마 제대로 타면 한 번은 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아예 없는 건 아님.
이번에 사외이사 출신이 처음으로 이사회 의장 맡았다고 하던데 이게 호재인지도 의문임.
거버넌스 개선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 같은 개미들 입장에선 주가 오르는 게 장땡 아님?
가전은 진짜 세계 1등으로 잘 만드는데 주식 시장에선 왜 이렇게 매력이 없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지금 주가가 저평가인 건 확실한데 모멘텀이 너무 부족한 게 문제인 듯함. 로봇이
진짜 돈이 되는 시점이 와야 제대로 평가받을 텐데 그게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음. 이미
물려있는 형들은 알겠지만 이거 진짜 인내심 테스트하는 주식이라 멘탈 관리 잘해야 함.
그래도 전장 사업 꾸준히 크고 있고 로봇까지 제대로 붙으면 언젠가는 가겠지 싶음. 솔직히
지금 신규로 들어가기엔 좀 망설여지는데 물린 사람들 탈출 기회나 좀 줬으면 좋겠네. 다음
분기 실적 찍히고 로봇 실체 좀 보이면 그때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