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드디어 영화로 복귀하는데 판이 생각보다 훨씬 커져서 대충 내용 정리해봄. 이번
신작 제목은 호프(HOPE)인데 감독이 그 부산행이랑 반도 만든 연상호임. K-좀비 신드롬
제대로 일으켰던 감독이라 이번에도 장르물로 세계 시장 노리는 듯함.
일단 주연 배우 라인업부터가 전지현이랑 구교환이라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음. 이 조합은 진짜
생각도 못 했는데 비주얼이랑 연기합 벌써부터 미쳤다는 소리 나옴. 거의 4년 만에 제대로
복귀하는 거라 전지현 팬들은 지금 축제 분위기인 듯함.
지금 현지 시각 16일 새벽에 레드카펫 행사하고 공식 상영 일정 잡혔다는데 반응 대박임.
현장에 표 구하려고 피켓까지 들고 서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네. 한국
좀비물이나 스릴러가 해외에서 워낙 먹어주다 보니 기대치가 하늘을 찌르는 중임.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 잡고 전지현이 주연이니까 사실상 흥행 수표나 다름없긴 함. 특히
전지현 특유의 그 압도적인 분위기가 이런 어두운 장르물이랑 어떻게 섞일지 궁금함. 구교환도
요즘 폼 미쳤는데 둘이 한 화면에 나오면 몰입감 장난 아닐 것 같음.
공식 상영 끝나고 현지 반응 어떻게 올라올지가 이번 주 최대 관전 포인트인 듯함. 해외
매체들도 전지현 복귀에 관심 많아서 인터뷰나 기사도 쏟아지는 중임. 별로 홍보 안 한 것
같은데도 벌써 이 정도 화력이면 개봉했을 때 파급력 엄청나겠네.
솔직히 요즘 한국 영화 좀 주춤하나 싶었는데 이런 대작 소식 들리니까 반가움. 전지현이
이번에 제대로 사고 쳐서 다시 한번 전성기 찍어줬으면 좋겠음. 나중에 예고편 뜨면 다시
한번 제대로 내용 분석해서 가져와 보겠음.
신작 제목은 호프(HOPE)인데 감독이 그 부산행이랑 반도 만든 연상호임. K-좀비 신드롬
제대로 일으켰던 감독이라 이번에도 장르물로 세계 시장 노리는 듯함.
일단 주연 배우 라인업부터가 전지현이랑 구교환이라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음. 이 조합은 진짜
생각도 못 했는데 비주얼이랑 연기합 벌써부터 미쳤다는 소리 나옴. 거의 4년 만에 제대로
복귀하는 거라 전지현 팬들은 지금 축제 분위기인 듯함.
지금 현지 시각 16일 새벽에 레드카펫 행사하고 공식 상영 일정 잡혔다는데 반응 대박임.
현장에 표 구하려고 피켓까지 들고 서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하네. 한국
좀비물이나 스릴러가 해외에서 워낙 먹어주다 보니 기대치가 하늘을 찌르는 중임.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 잡고 전지현이 주연이니까 사실상 흥행 수표나 다름없긴 함. 특히
전지현 특유의 그 압도적인 분위기가 이런 어두운 장르물이랑 어떻게 섞일지 궁금함. 구교환도
요즘 폼 미쳤는데 둘이 한 화면에 나오면 몰입감 장난 아닐 것 같음.
공식 상영 끝나고 현지 반응 어떻게 올라올지가 이번 주 최대 관전 포인트인 듯함. 해외
매체들도 전지현 복귀에 관심 많아서 인터뷰나 기사도 쏟아지는 중임. 별로 홍보 안 한 것
같은데도 벌써 이 정도 화력이면 개봉했을 때 파급력 엄청나겠네.
솔직히 요즘 한국 영화 좀 주춤하나 싶었는데 이런 대작 소식 들리니까 반가움. 전지현이
이번에 제대로 사고 쳐서 다시 한번 전성기 찍어줬으면 좋겠음. 나중에 예고편 뜨면 다시
한번 제대로 내용 분석해서 가져와 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