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태진아 아내분 치매 관련 기사 봤는데 진짜 사람이 다시 보임. 아내 옥경이님 간병한
지 벌써 5년 넘었다는데 하루 종일 옆에서 챙기는 게 보통 정성이 아닌 듯함.
최근 방송에서도 아내 위해서 노래 부르다가 오열하는 거 보니까 나까지 눈물 나더라. 옛날엔
그냥 화려한 트로트 가수인 줄만 알았는데 진짜 일편단심 사랑꾼 그 자체인 것 같음.
치매라는 게 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진짜 지치는 병인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 보니까 진짜
대단함. 두 분 다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음.
지 벌써 5년 넘었다는데 하루 종일 옆에서 챙기는 게 보통 정성이 아닌 듯함.
최근 방송에서도 아내 위해서 노래 부르다가 오열하는 거 보니까 나까지 눈물 나더라. 옛날엔
그냥 화려한 트로트 가수인 줄만 알았는데 진짜 일편단심 사랑꾼 그 자체인 것 같음.
치매라는 게 본인도 힘들고 가족도 진짜 지치는 병인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 보니까 진짜
대단함. 두 분 다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