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됐는데 개혁신당 쪽 후보들 행보가 좀 눈에 띔. 특히 수원시장
선거가 대박인데 민주당이나 국힘 후보들은 하나같이 소각장 옮기겠다 데이터센터 막겠다 이런
식의 님비 공약만 내걸고 있음.
근데 개혁신당 정희윤 후보는 무조건 옮기겠다는 소리 대신 소음이랑 분진 잡는 특허 기술
활용하겠다고 나옴. 사실 표 얻기에는 무작정 옮기겠다는 게 유리할 텐데 저렇게 현실적인
대안 제시하는 건 좀 신선하네.
서울시장 선거도 대진표 확정됐는데 정원오랑 오세훈 사이에서 개혁신당 김정철이 얼마나
선전할지가 관건임. 지금 정원오는 폭행 사건 터지고 오세훈은 감사의 정원 논란으로 서로
난타전 벌이는 중이라 틈새 공략 가능할지도 모르겠음.
경기지사는 라인업이 더 화려한데 추미애 양향자 조응천 이렇게 붙는 구도임. 개혁신당
조응천이 제3지대 존재감 확실히 보여주면서 양당 구도 깨트릴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함.
확실히 거대 양당이 지역 갈등 부추기는 공약만 던질 때 정책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는 나빠
보이지 않음. 물론 실제 지지율이 얼마나 나올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이번 선거판에서 꽤나
변수가 될 것 같긴 하네.
선거가 대박인데 민주당이나 국힘 후보들은 하나같이 소각장 옮기겠다 데이터센터 막겠다 이런
식의 님비 공약만 내걸고 있음.
근데 개혁신당 정희윤 후보는 무조건 옮기겠다는 소리 대신 소음이랑 분진 잡는 특허 기술
활용하겠다고 나옴. 사실 표 얻기에는 무작정 옮기겠다는 게 유리할 텐데 저렇게 현실적인
대안 제시하는 건 좀 신선하네.

서울시장 선거도 대진표 확정됐는데 정원오랑 오세훈 사이에서 개혁신당 김정철이 얼마나
선전할지가 관건임. 지금 정원오는 폭행 사건 터지고 오세훈은 감사의 정원 논란으로 서로
난타전 벌이는 중이라 틈새 공략 가능할지도 모르겠음.
경기지사는 라인업이 더 화려한데 추미애 양향자 조응천 이렇게 붙는 구도임. 개혁신당
조응천이 제3지대 존재감 확실히 보여주면서 양당 구도 깨트릴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함.
확실히 거대 양당이 지역 갈등 부추기는 공약만 던질 때 정책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는 나빠
보이지 않음. 물론 실제 지지율이 얼마나 나올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이번 선거판에서 꽤나
변수가 될 것 같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