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서 오랫동안 준비하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오늘 PC 버전으로 드디어 선공개됨.
단순히 이름만 빌려온 양산형 게임인 줄 알았는데 이번엔 좀 제대로 각 잡고 만든 액션
RPG라고 함. 배경은 드라마 시즌 4 시점이라는데 HBO 공식 라이선스까지 따와서 원작
고증에 엄청 신경 썼다고 홍보 중임.
일단 선택 가능한 클래스는 기사, 용병, 암살자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있음. 웨스테로스
대륙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는데 오픈월드 돌아다니는 맛이 어떨지가 관건인 듯. 넷마블이 아예
글로벌 콘솔이랑 PC 시장 노리고 만든 게임이라 기존 모바일 게임들이랑은 결이 좀 다를
거라고 하네.
오늘 14일부터 PC 버전부터 바로 플레이해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일단
찍먹부터 해보는 게 답일 듯. 드라마 팬들이라면 익숙한 배경이나 인물들 보는 재미는 확실히
있을 것 같음. 과연 넷마블이 이번엔 제대로 된 갓겜 하나 뽑아냈을지 커뮤니티 반응도 슬슬
올라오는 중임.
전투 시스템이 리얼리티 강조한 액션이라는데 손맛만 제대로 살렸으면 대박 날 수도 있겠네.
요즘 할 게임 없어서 심심했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웨스테로스 대륙 한 번 밟아보는 거
추천함. 나도 일단 설치해서 찍먹해 보고 나중에 후기 남기러 오겠음.
단순히 이름만 빌려온 양산형 게임인 줄 알았는데 이번엔 좀 제대로 각 잡고 만든 액션
RPG라고 함. 배경은 드라마 시즌 4 시점이라는데 HBO 공식 라이선스까지 따와서 원작
고증에 엄청 신경 썼다고 홍보 중임.

일단 선택 가능한 클래스는 기사, 용병, 암살자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있음. 웨스테로스
대륙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는데 오픈월드 돌아다니는 맛이 어떨지가 관건인 듯. 넷마블이 아예
글로벌 콘솔이랑 PC 시장 노리고 만든 게임이라 기존 모바일 게임들이랑은 결이 좀 다를
거라고 하네.
오늘 14일부터 PC 버전부터 바로 플레이해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일단
찍먹부터 해보는 게 답일 듯. 드라마 팬들이라면 익숙한 배경이나 인물들 보는 재미는 확실히
있을 것 같음. 과연 넷마블이 이번엔 제대로 된 갓겜 하나 뽑아냈을지 커뮤니티 반응도 슬슬
올라오는 중임.
전투 시스템이 리얼리티 강조한 액션이라는데 손맛만 제대로 살렸으면 대박 날 수도 있겠네.
요즘 할 게임 없어서 심심했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웨스테로스 대륙 한 번 밟아보는 거
추천함. 나도 일단 설치해서 찍먹해 보고 나중에 후기 남기러 오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