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CC 경기 보는 팬들 속터지는 이유 1순위가 결국 송교창 부재인 듯함. 지난번
컵대회 때 손가락 부상 입은 게 생각보다 심각해서 아직도 코트 못 밟고 있음.
원래는 시즌 초반에 금방 복귀할 것 같더니 재활이 생각보다 길어지는 모양임. 최근 들리는
소식으로는 아무리 빨라도 11월 말이나 2라운드 중반쯤은 돼야 복귀각 잡힐 것 같네.
솔직히 송교창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팀 밸런스가 아예 무너진 상태임. 최준용도
부상으로 고생 중인데 송교창까지 없으니까 포워드 라인이 아예 텅 빈 느낌임.
공격도 문제지만 수비에서 활동량 채워줄 사람이 없어서 실점도 너무 많이 나오는 중임.
송교창이 돌아와야 특유의 수비 로테이션도 돌아가고 속공도 살아날 텐데 지금은 그냥 버티기
모드임.
팬들 사이에서는 억지로 빨리 복귀시켰다가 부상 재발할까봐 걱정하는 분위기도 많음. 그래도
팀 성적이 지금 워낙 안 좋으니까 감독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부르고 싶어서 안달 날
듯함.
결국 11월 국가대표 휴식기 전후가 복귀 타이밍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 같음. KCC
팬들은 지금 송교창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인데 얼른 건강하게 돌아와야 리그가 재밌어질 것
같네.
컵대회 때 손가락 부상 입은 게 생각보다 심각해서 아직도 코트 못 밟고 있음.
원래는 시즌 초반에 금방 복귀할 것 같더니 재활이 생각보다 길어지는 모양임. 최근 들리는
소식으로는 아무리 빨라도 11월 말이나 2라운드 중반쯤은 돼야 복귀각 잡힐 것 같네.
솔직히 송교창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팀 밸런스가 아예 무너진 상태임. 최준용도
부상으로 고생 중인데 송교창까지 없으니까 포워드 라인이 아예 텅 빈 느낌임.
공격도 문제지만 수비에서 활동량 채워줄 사람이 없어서 실점도 너무 많이 나오는 중임.
송교창이 돌아와야 특유의 수비 로테이션도 돌아가고 속공도 살아날 텐데 지금은 그냥 버티기
모드임.
팬들 사이에서는 억지로 빨리 복귀시켰다가 부상 재발할까봐 걱정하는 분위기도 많음. 그래도
팀 성적이 지금 워낙 안 좋으니까 감독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부르고 싶어서 안달 날
듯함.
결국 11월 국가대표 휴식기 전후가 복귀 타이밍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 같음. KCC
팬들은 지금 송교창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인데 얼른 건강하게 돌아와야 리그가 재밌어질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