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결승 결과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준결승에서 하루한테 점수 차 엄청나게
벌어지면서 지길래 아 성리도 여기까지인가 싶었거든. 솔직히 그땐 하루 기세가 너무 좋아서
성리 멘탈 나갔을 줄 알았음.
근데 역시 무명의 기적은 아무나 쓰는 게 아닌가 봄. 준결승 때 941대 559로 털렸던
거 생각하면 진짜 이 악물고 준비한 게 눈에 보이더라. 결국 마지막에 뒤집고 1대 전설
찍는 거 보니까 확실히 스타성이 있긴 한 듯함.
장한별이 3위 한 것도 좀 의외였고 황윤성이나 이창민 같은 쟁쟁한 멤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게 대단하긴 함.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성리 보컬이 트롯 쪽에서 되게 깔끔해서 듣기
편하더라고.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딱 적당히 간드러지는 느낌이라 대중들한테 제대로 먹힌 거
아닐까 싶음.
앞으로 성리 행보가 진짜 궁금해지네. 우승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할 텐데 제발
노래만 본인한테 착 붙는 걸로 잘 받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트롯 판 너무 뻔해서
질리려고 하는데 성리 같은 스타일이 좀 분위기 환기시켜 주길 기대 중임.
근데 하루는 진짜 아깝긴 하더라 준결승 포스 보면 무조건 우승 각이었는데 말이야. 그래도
성리가 마지막에 확 뒤집는 거 보면서 이게 서바이벌 묘미지 싶었음. 다들 이번 결과 어떻게
생각함? 성리 우승이 납득이 가는 수준임?
벌어지면서 지길래 아 성리도 여기까지인가 싶었거든. 솔직히 그땐 하루 기세가 너무 좋아서
성리 멘탈 나갔을 줄 알았음.
근데 역시 무명의 기적은 아무나 쓰는 게 아닌가 봄. 준결승 때 941대 559로 털렸던
거 생각하면 진짜 이 악물고 준비한 게 눈에 보이더라. 결국 마지막에 뒤집고 1대 전설
찍는 거 보니까 확실히 스타성이 있긴 한 듯함.
장한별이 3위 한 것도 좀 의외였고 황윤성이나 이창민 같은 쟁쟁한 멤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게 대단하긴 함.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성리 보컬이 트롯 쪽에서 되게 깔끔해서 듣기
편하더라고.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딱 적당히 간드러지는 느낌이라 대중들한테 제대로 먹힌 거
아닐까 싶음.
앞으로 성리 행보가 진짜 궁금해지네. 우승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할 텐데 제발
노래만 본인한테 착 붙는 걸로 잘 받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요즘 트롯 판 너무 뻔해서
질리려고 하는데 성리 같은 스타일이 좀 분위기 환기시켜 주길 기대 중임.
근데 하루는 진짜 아깝긴 하더라 준결승 포스 보면 무조건 우승 각이었는데 말이야. 그래도
성리가 마지막에 확 뒤집는 거 보면서 이게 서바이벌 묘미지 싶었음. 다들 이번 결과 어떻게
생각함? 성리 우승이 납득이 가는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