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뜬 거 봤음? 인천공항 갈 때마다 주차장 자리 없어서 뺑뺑이 돌았던 게 다
이유가 있었음. 국토부 감사 결과 나왔는데 주차장 면적의 무려 85%가 공사랑 자회사
직원용 정기권 자리라고 함.
말이 85%지 사실상 일반 여행객들은 남는 구석에 겨우 대라는 수준인 듯함. 직원들
출퇴근용으로 발급된 정기주차권만 3만 건이 넘는다는데 이러니까 맨날 주차 지옥 소리 나오는
거였음.
업무 수행 때문에 필요하긴 하겠지만 비중이 너무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음. 안 그래도 공항
이용객들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이건 좀 개선이 필요해 보임.
그와중에 아시아나항공은 1분기 실적 나왔는데 1000억대 적자 찍었다고 함.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라운지 비용 늘고 기내식 메뉴 개편이나 기물 교체 비용이 꽤 컸던
모양임.
거기에 환율까지 미친 듯이 오르고 화물기 사업 매각하면서 수익성도 확 깎였다는 듯함.
대한항공이랑 통합 앞두고 마일리지 관련 비용도 반영됐다는데 상황이 생각보다 빡세 보임.
공항은 주차장 자리 없어서 난리고 항공사는 적자 소식 들리니까 요즘 분위기 참 거시기함.
해외 나갈 때마다 주차 때문에 진 빠졌던 거 생각하면 직원용 자리 비중부터 좀 조절해야 할
것 같음.
이유가 있었음. 국토부 감사 결과 나왔는데 주차장 면적의 무려 85%가 공사랑 자회사
직원용 정기권 자리라고 함.
말이 85%지 사실상 일반 여행객들은 남는 구석에 겨우 대라는 수준인 듯함. 직원들
출퇴근용으로 발급된 정기주차권만 3만 건이 넘는다는데 이러니까 맨날 주차 지옥 소리 나오는
거였음.

업무 수행 때문에 필요하긴 하겠지만 비중이 너무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음. 안 그래도 공항
이용객들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이건 좀 개선이 필요해 보임.
그와중에 아시아나항공은 1분기 실적 나왔는데 1000억대 적자 찍었다고 함.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하면서 라운지 비용 늘고 기내식 메뉴 개편이나 기물 교체 비용이 꽤 컸던
모양임.

거기에 환율까지 미친 듯이 오르고 화물기 사업 매각하면서 수익성도 확 깎였다는 듯함.
대한항공이랑 통합 앞두고 마일리지 관련 비용도 반영됐다는데 상황이 생각보다 빡세 보임.
공항은 주차장 자리 없어서 난리고 항공사는 적자 소식 들리니까 요즘 분위기 참 거시기함.
해외 나갈 때마다 주차 때문에 진 빠졌던 거 생각하면 직원용 자리 비중부터 좀 조절해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