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빌라 거주하는 게 무슨 서바이벌 게임 하는 거 같아서 무서움. 아까 기사
보니까 베트남 전처 남친 보고 눈 돌아가서 흉기 휘두른 50대 잡혔다는데 장소가 또
빌라임. 이게 꼭 빌라라서 일어난 일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솔직히 빌라 하면 이제는 전세 사기나 이런 강력 범죄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혀버렸음.
나도 예전에 빌라 살아봤지만 층간소음은 기본이고 주차 문제 때문에 이웃끼리 얼굴 붉히는 게
일상임. 근데 거기다 대고 이제는 칼부림 뉴스까지 자꾸 들리니까 진짜 무서워서 정이 뚝
떨어짐.
근데 웃긴 건 주택 업계에서는 자꾸 빌라 규제 풀어달라고 징징거린다는 거임. 뭐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서 빼달라느니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 활성화해야 한다느니 소리 하던데. 국토부에서도
논의 기구 만든다고 하는 거 보니까 조만간 규제 완화 카드 하나 꺼낼 기세긴 함.
내 생각에는 규제 좀 푼다고 사람들이 빌라를 선호하게 될지 진짜 의문임. 이미지가
이렇게까지 나락 갔는데 대출 좀 더 해준다고 누가 덥석 들어갈까 싶음. 진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게 우선이지 그냥 건물만 때려 짓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듯함.
솔직히 말해서 지금 빌라 시장은 거의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어 보임. 투자용으로 사라는 말
믿고 들어갔다가는 나중에 팔지도 못하고 돈 묶일 게 뻔함. 규제 완화니 뭐니 떠들어도 결국
실거주자들 안전이랑 편의가 보장 안 되면 아무 의미 없다고 봄.
솔직히 나 같으면 지금 상황에서 빌라 들어가는 건 진짜 말리고 싶음. 정부에서 아무리
활성화 대책 내놓아도 치안이나 관리 시스템부터 안 바뀌면 답 없음.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아파트를 가든가 아니면 아예 검증된 곳으로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일 듯함.
보니까 베트남 전처 남친 보고 눈 돌아가서 흉기 휘두른 50대 잡혔다는데 장소가 또
빌라임. 이게 꼭 빌라라서 일어난 일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솔직히 빌라 하면 이제는 전세 사기나 이런 강력 범죄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박혀버렸음.
나도 예전에 빌라 살아봤지만 층간소음은 기본이고 주차 문제 때문에 이웃끼리 얼굴 붉히는 게
일상임. 근데 거기다 대고 이제는 칼부림 뉴스까지 자꾸 들리니까 진짜 무서워서 정이 뚝
떨어짐.
근데 웃긴 건 주택 업계에서는 자꾸 빌라 규제 풀어달라고 징징거린다는 거임. 뭐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서 빼달라느니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 활성화해야 한다느니 소리 하던데. 국토부에서도
논의 기구 만든다고 하는 거 보니까 조만간 규제 완화 카드 하나 꺼낼 기세긴 함.

내 생각에는 규제 좀 푼다고 사람들이 빌라를 선호하게 될지 진짜 의문임. 이미지가
이렇게까지 나락 갔는데 대출 좀 더 해준다고 누가 덥석 들어갈까 싶음. 진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게 우선이지 그냥 건물만 때려 짓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듯함.
솔직히 말해서 지금 빌라 시장은 거의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어 보임. 투자용으로 사라는 말
믿고 들어갔다가는 나중에 팔지도 못하고 돈 묶일 게 뻔함. 규제 완화니 뭐니 떠들어도 결국
실거주자들 안전이랑 편의가 보장 안 되면 아무 의미 없다고 봄.
솔직히 나 같으면 지금 상황에서 빌라 들어가는 건 진짜 말리고 싶음. 정부에서 아무리
활성화 대책 내놓아도 치안이나 관리 시스템부터 안 바뀌면 답 없음.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아파트를 가든가 아니면 아예 검증된 곳으로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