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아 우승하는 거 보면서 정해영 진짜 다시 봤음. 부상 복귀하고 불안할 줄 알았는데
그냥 문 걸어 잠그는 수준이 역대급임.
최연소 100세이브 찍은 것도 대단한데 큰 경기에서 멘탈 안 흔들리는 게 진짜 사기캐인
듯. 마지막에 우승 확정 짓고 포효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지금 리그 전체 봐도 마무리 0순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아님?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아 뒷문 걱정은 아예 안 해도 될 것 같네.
그냥 문 걸어 잠그는 수준이 역대급임.
최연소 100세이브 찍은 것도 대단한데 큰 경기에서 멘탈 안 흔들리는 게 진짜 사기캐인
듯. 마지막에 우승 확정 짓고 포효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솔직히 지금 리그 전체 봐도 마무리 0순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아님?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아 뒷문 걱정은 아예 안 해도 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