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문경 소식 좀 찾아봤는데 여전히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음. 이 형은 진짜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평소에는 세상 얌전하고 낯 가리는 것 같다가도 마이크만 딱 잡으면
눈빛부터 확 바뀌는 게 진짜 킬포인 듯함.
트롯신2 우승하고 나서 한동안 방송에서 좀 뜸하나 싶었는데 요즘 보니까 행사랑 방송
여기저기 얼굴 자주 비추고 있더라고. 최근에 무대 올라온 영상들 몇 개 챙겨봤는데 가창력은
진짜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오히려 예전보다 무대 매너가 더 능글맞아진 느낌이라 해야
하나? 역시 무대 짬바라는 게 무시 못 하는 듯함.
사실 설운도가 왜 그렇게 아꼈는지 노래 한 소절만 들어봐도 바로 답 나오긴 함. 꺾는
기술이나 감정선 잡는 게 확실히 다른 신인들이랑은 결이 다른 느낌임. 정통 트로트 맛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너무 올드하지 않게 부르는 게 강문경만의 확실한 강점인 것 같음.
요즘 트로트 판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웬만큼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데 강문경은 그 특유의
반전 매력이 확실히 독보적임. 예능 나와서 말 제대로 못 하고 쩔쩔매다가 노래 시작하자마자
무대 씹어먹는 그 갭 차이 때문에 팬 된 사람들도 꽤 많을 거라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신곡 더 자주 내고 활동 더 빡세게 해줬으면 좋겠음. 이런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잘 돼야 트로트 장르도 계속 롱런할 텐데 말이야. 이번에 지방 공연 소식도
조금씩 들리던데 시간 되면 직관 한번 가볼까 고민 중임. 라이브로 들으면 성량 장난
아니라던데 혹시 최근에 공연 다녀온 사람 있으면 후기 좀 공유해주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평소에는 세상 얌전하고 낯 가리는 것 같다가도 마이크만 딱 잡으면
눈빛부터 확 바뀌는 게 진짜 킬포인 듯함.
트롯신2 우승하고 나서 한동안 방송에서 좀 뜸하나 싶었는데 요즘 보니까 행사랑 방송
여기저기 얼굴 자주 비추고 있더라고. 최근에 무대 올라온 영상들 몇 개 챙겨봤는데 가창력은
진짜 어디 안 가는 것 같음. 오히려 예전보다 무대 매너가 더 능글맞아진 느낌이라 해야
하나? 역시 무대 짬바라는 게 무시 못 하는 듯함.
사실 설운도가 왜 그렇게 아꼈는지 노래 한 소절만 들어봐도 바로 답 나오긴 함. 꺾는
기술이나 감정선 잡는 게 확실히 다른 신인들이랑은 결이 다른 느낌임. 정통 트로트 맛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너무 올드하지 않게 부르는 게 강문경만의 확실한 강점인 것 같음.
요즘 트로트 판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웬만큼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데 강문경은 그 특유의
반전 매력이 확실히 독보적임. 예능 나와서 말 제대로 못 하고 쩔쩔매다가 노래 시작하자마자
무대 씹어먹는 그 갭 차이 때문에 팬 된 사람들도 꽤 많을 거라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신곡 더 자주 내고 활동 더 빡세게 해줬으면 좋겠음. 이런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잘 돼야 트로트 장르도 계속 롱런할 텐데 말이야. 이번에 지방 공연 소식도
조금씩 들리던데 시간 되면 직관 한번 가볼까 고민 중임. 라이브로 들으면 성량 장난
아니라던데 혹시 최근에 공연 다녀온 사람 있으면 후기 좀 공유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