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압수수색 소식이 여기저기서 계속 터지길래 정리해서 가져와봄. 진짜 나라가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거 같아서 보면서도 참 묘한 기분이 듦.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게 관저 리모델링 업체 21그램인가 거기 압수수색 들어갔다는 소식임.
공사 끝나고 준공검사도 안 거쳤는데 대금 14억 원을 미리 받아 챙겼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함.
이거 때문에 조달청까지 싹 다 털리고 있다는데 돈이 대체 어떤 경로로 흘러간 건지 진짜
제대로 밝혀내야 할 듯함. 일반적인 공사였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참 어이없기도 하고 그럼.
그리고 그 유명한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도 오늘 재판 시작한다는데 다들 알고 있음?
필리핀에서 마약 유통하다가 국내로 호송된 놈인데 이 인간 때문에 우리나라 마약 문제가 더
심각해진 거 같아서 화남.
마약 범죄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하는데 오늘부터 시작되는 재판에서 얼마나 형량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음. 제발 솜방망이 처벌 말고 지은 죄만큼 제대로 된 판결 좀 나왔으면 좋겠음.
또 하나 특이한 게 압수수색 영장 사본 교부 문제로 대법원까지 간 재판 소원 소식임.
김영수 변호사가 낸 건데 특검이 압수수색할 때 영장 제대로 안 보여준 게 기본권 침해라고
따지는 내용임.
전익수 전 법무실장 건이랑 엮여 있는 거라는데 요즘 워낙 압수수색이 남발된다는 소리가
많으니까 이런 절차적인 문제도 계속 터지는 모양임. 법률 해석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앞으로 수사 방식도 꽤 바뀔 거 같음.
진짜 뉴스 한 페이지가 다 압수수색이랑 재판 얘기로 도배된 거 보니까 세상 돌아가는 게 참
버라이어티함. 관저 의혹부터 마약 범죄에 종합특검 소환 얘기까지 쏟아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음.
이게 다 한꺼번에 터지는 게 우연인지 아니면 수사망이 그만큼 좁혀지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임. 다들 이거 뉴스 본 사람 있음? 진짜 요즘은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한 듯함.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거 같아서 보면서도 참 묘한 기분이 듦.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게 관저 리모델링 업체 21그램인가 거기 압수수색 들어갔다는 소식임.
공사 끝나고 준공검사도 안 거쳤는데 대금 14억 원을 미리 받아 챙겼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함.

이거 때문에 조달청까지 싹 다 털리고 있다는데 돈이 대체 어떤 경로로 흘러간 건지 진짜
제대로 밝혀내야 할 듯함. 일반적인 공사였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참 어이없기도 하고 그럼.
그리고 그 유명한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도 오늘 재판 시작한다는데 다들 알고 있음?
필리핀에서 마약 유통하다가 국내로 호송된 놈인데 이 인간 때문에 우리나라 마약 문제가 더
심각해진 거 같아서 화남.

마약 범죄는 진짜 뿌리 뽑아야 하는데 오늘부터 시작되는 재판에서 얼마나 형량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음. 제발 솜방망이 처벌 말고 지은 죄만큼 제대로 된 판결 좀 나왔으면 좋겠음.
또 하나 특이한 게 압수수색 영장 사본 교부 문제로 대법원까지 간 재판 소원 소식임.
김영수 변호사가 낸 건데 특검이 압수수색할 때 영장 제대로 안 보여준 게 기본권 침해라고
따지는 내용임.

전익수 전 법무실장 건이랑 엮여 있는 거라는데 요즘 워낙 압수수색이 남발된다는 소리가
많으니까 이런 절차적인 문제도 계속 터지는 모양임. 법률 해석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앞으로 수사 방식도 꽤 바뀔 거 같음.
진짜 뉴스 한 페이지가 다 압수수색이랑 재판 얘기로 도배된 거 보니까 세상 돌아가는 게 참
버라이어티함. 관저 의혹부터 마약 범죄에 종합특검 소환 얘기까지 쏟아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음.

이게 다 한꺼번에 터지는 게 우연인지 아니면 수사망이 그만큼 좁혀지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임. 다들 이거 뉴스 본 사람 있음? 진짜 요즘은 하루하루가
스펙터클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