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객선에서 집단 장염 증상 터져서 1700명이 통째로 격리됐다는 뉴스 봤는데 진짜
소름 돋음. 심지어 한 명은 사망했다는데 이게 단순한 배탈 수준이 아닌 것 같아서 더
무서운 듯함. 즐겁게 크루즈 여행 갔다가 배 위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 있으면 진짜
지옥이 따로 없겠네.
보통 이런 건 노로바이러스가 국룰인데 이번에는 노로바이러스도 아니라고 나와서 당황스러움.
당국에서도 식중독 가능성 열어두고 추가 검사 중이라는데 원인 모를 병이면 공포 그 자체일
듯함. 한타바이러스랑은 상관없다고 선 긋긴 했는데 그래도 승객들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임.
나도 예전에 식당 잘못 갔다가 식중독 걸려서 며칠 동안 화장실에서 살았던 기억 나는데 그때
생각만 하면 아찔함. 집에서도 죽을 맛인데 망망대해 위에서 단체로 배 아프고 구토하면 위생
상태는 또 얼마나 엉망이겠음. 호화 여행의 로망이 한순간에 서바이벌 영화로 바뀌는 거
보니까 인생 참 모르는 거임.
여름도 아닌데 벌써 이런 기사 뜨는 거 보니까 평소에 먹는 거 진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듦. 특히 여객선처럼 밀폐된 공간은 전염 속도도 빠를 텐데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다들 밖에서 외식하거나 여행 갈 때 위생 상태 꼼꼼히 확인하고 조심들 하셈 건강이
진짜 최고임.
소름 돋음. 심지어 한 명은 사망했다는데 이게 단순한 배탈 수준이 아닌 것 같아서 더
무서운 듯함. 즐겁게 크루즈 여행 갔다가 배 위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 있으면 진짜
지옥이 따로 없겠네.

보통 이런 건 노로바이러스가 국룰인데 이번에는 노로바이러스도 아니라고 나와서 당황스러움.
당국에서도 식중독 가능성 열어두고 추가 검사 중이라는데 원인 모를 병이면 공포 그 자체일
듯함. 한타바이러스랑은 상관없다고 선 긋긴 했는데 그래도 승객들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임.
나도 예전에 식당 잘못 갔다가 식중독 걸려서 며칠 동안 화장실에서 살았던 기억 나는데 그때
생각만 하면 아찔함. 집에서도 죽을 맛인데 망망대해 위에서 단체로 배 아프고 구토하면 위생
상태는 또 얼마나 엉망이겠음. 호화 여행의 로망이 한순간에 서바이벌 영화로 바뀌는 거
보니까 인생 참 모르는 거임.

여름도 아닌데 벌써 이런 기사 뜨는 거 보니까 평소에 먹는 거 진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듦. 특히 여객선처럼 밀폐된 공간은 전염 속도도 빠를 텐데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다들 밖에서 외식하거나 여행 갈 때 위생 상태 꼼꼼히 확인하고 조심들 하셈 건강이
진짜 최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