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에서 박장범 사장 임명 제청 취소안 결국 부결됐다는 소식 들었음. 솔직히
예상은 했지만 막상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까 좀 어질어질하네.
오늘 오후에 임시이사회 열어서 투표 진행했는데 재적 이사 11명 중에서 과반 찬성이 안
나왔다고 함. 결국 박장범은 사장직 그대로 유지하면서 임명 절차 밟게 될 듯함.
그동안 파우치 발언부터 시작해서 자격 논란 진짜 많았는데 이사회는 그냥 눈 감고 귀 닫고
가기로 한 건가 싶음. 내부 구성원들도 반대 성명 내고 난리였던 걸로 아는데 다 무시당한
꼴이라 분위기 험악하겠네.
내 생각엔 이제 KBS 뉴스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안 봐도 뻔해서 더 걱정임.
공영방송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건 아닌지 솔직히 우려되는 게
사실임.
앞으로 KBS 내부 갈등은 더 심해질 텐데 이게 시청자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도 의문임.
수신료 받아먹으면서 운영하는 곳인데 국민들 눈높이는 아예 신경 안 쓰는 느낌이라 씁쓸함.
솔직히 이번 사태 보면서 공영방송 지배구조가 진짜 문제 많다는 생각밖에 안 듦. 정권 바뀔
때마다 이 난리가 나니까 뉴스 자체를 신뢰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음.
결국 박장범 체제로 확정되는 분위기인데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네.
조직 장악이 제대로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시끄러운 상태로 흘러갈 것 같아서 보는
입장에서도 피곤함.
이럴 거면 차라리 수신료 분리 징수나 빨리 제대로 정착됐으면 좋겠음. 내 돈 나가는데 뉴스
퀄리티는 점점 산으로 가니까 화가 안 날 수가 없네.
예상은 했지만 막상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까 좀 어질어질하네.
오늘 오후에 임시이사회 열어서 투표 진행했는데 재적 이사 11명 중에서 과반 찬성이 안
나왔다고 함. 결국 박장범은 사장직 그대로 유지하면서 임명 절차 밟게 될 듯함.

그동안 파우치 발언부터 시작해서 자격 논란 진짜 많았는데 이사회는 그냥 눈 감고 귀 닫고
가기로 한 건가 싶음. 내부 구성원들도 반대 성명 내고 난리였던 걸로 아는데 다 무시당한
꼴이라 분위기 험악하겠네.
내 생각엔 이제 KBS 뉴스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안 봐도 뻔해서 더 걱정임.
공영방송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건 아닌지 솔직히 우려되는 게
사실임.

앞으로 KBS 내부 갈등은 더 심해질 텐데 이게 시청자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도 의문임.
수신료 받아먹으면서 운영하는 곳인데 국민들 눈높이는 아예 신경 안 쓰는 느낌이라 씁쓸함.
솔직히 이번 사태 보면서 공영방송 지배구조가 진짜 문제 많다는 생각밖에 안 듦. 정권 바뀔
때마다 이 난리가 나니까 뉴스 자체를 신뢰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음.

결국 박장범 체제로 확정되는 분위기인데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네.
조직 장악이 제대로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시끄러운 상태로 흘러갈 것 같아서 보는
입장에서도 피곤함.
이럴 거면 차라리 수신료 분리 징수나 빨리 제대로 정착됐으면 좋겠음. 내 돈 나가는데 뉴스
퀄리티는 점점 산으로 가니까 화가 안 날 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