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진짜 소름 돋는 소식 봐서 공유함. 베트남에서 돼지 피랑 화학물질 써서
돼지고기를 소고기로 둔갑시켜 팔다 걸렸다는데 진짜 세상 말세인 듯함.
심지어 저렴한 냉동 소고기 들여와서 유통기한 억지로 늘리려고 메타중아황산나트륨이라는
화학물질에 담가서 팔았다는데 이거 진짜 위험한 거 아님?
이게 보존제로 쓰이긴 해도 천식 있는 사람들한테는 치명적인 알레르기 반응 일으킬 수
있다는데 먹는 걸로 장난질하는 놈들은 진짜 처벌 세게 받아야 함.
우리나라도 수입육 은근 많이 들어오는데 고기 색깔 유난히 좋거나 유통기한 이상하게 길면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할 것 같음.
글고 유통기한 하니까 생각난 건데 집에서 유통기한 살짝 지난 마요네즈는 그냥 버리지 말고
청소할 때 써보셈.
마요네즈에 기름 성분이 많아서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주변 찌든 기름때 닦을 때 효과
직빵이라고 함. 먹기는 찝찝해도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나쁘지 않을 듯함.
마지막으로 커뮤 보니까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정수기 점검원한테 선물이라고 줬다는 썰도
있던데 이건 진짜 빌런 아님?
자기도 안 먹을 걸 남한테 주는 건 선물을 넘어서 거의 쓰레기 투척 수준인데 다들 유통기한
관리는 양심적으로 좀 잘하자.
돼지고기를 소고기로 둔갑시켜 팔다 걸렸다는데 진짜 세상 말세인 듯함.
심지어 저렴한 냉동 소고기 들여와서 유통기한 억지로 늘리려고 메타중아황산나트륨이라는
화학물질에 담가서 팔았다는데 이거 진짜 위험한 거 아님?

이게 보존제로 쓰이긴 해도 천식 있는 사람들한테는 치명적인 알레르기 반응 일으킬 수
있다는데 먹는 걸로 장난질하는 놈들은 진짜 처벌 세게 받아야 함.
우리나라도 수입육 은근 많이 들어오는데 고기 색깔 유난히 좋거나 유통기한 이상하게 길면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할 것 같음.

글고 유통기한 하니까 생각난 건데 집에서 유통기한 살짝 지난 마요네즈는 그냥 버리지 말고
청소할 때 써보셈.
마요네즈에 기름 성분이 많아서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주변 찌든 기름때 닦을 때 효과
직빵이라고 함. 먹기는 찝찝해도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나쁘지 않을 듯함.

마지막으로 커뮤 보니까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정수기 점검원한테 선물이라고 줬다는 썰도
있던데 이건 진짜 빌런 아님?
자기도 안 먹을 걸 남한테 주는 건 선물을 넘어서 거의 쓰레기 투척 수준인데 다들 유통기한
관리는 양심적으로 좀 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