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당 의원총회 결과 떴는데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조정식 의원이 선출됐음. 6선이라
짬에서 밀릴 일은 없겠다 싶었는데 박지원 의원이랑 김태년 의원 꺾고 바로 과반 넘긴 듯함.
이번에는 특이하게 의원들 표만 본 게 아니라 온라인 당원 투표까지 합쳐서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 당원들 목소리가 꽤 컸던 모양인데 확실히 당내 주류 지지를 제대로 받은 느낌임.
근데 요즘 여야 분위기 보면 국회의장 자리가 진짜 가시방석일 것 같긴 함. 성일종 의원은
뉴스 나와서 국가원수 예우 지키라고 쏘아붙이고 이름 부르는 거로 뭐라 하던데 기싸움
살벌하더라.
박지원 의원은 떨어지고 나서 민주당이랑 대통령한테 더 충성하겠다고 각오 올렸던데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함. 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다 지지층 결집하느라 정신없는데 국회의장 후보
선출되면서 판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과연 조정식 의원이 이 험난한 국회에서 협치를 끌어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음. 일단 민주당
쪽은 확실히 전열 정비해서 나가는 분위기인 듯함.
짬에서 밀릴 일은 없겠다 싶었는데 박지원 의원이랑 김태년 의원 꺾고 바로 과반 넘긴 듯함.

이번에는 특이하게 의원들 표만 본 게 아니라 온라인 당원 투표까지 합쳐서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 당원들 목소리가 꽤 컸던 모양인데 확실히 당내 주류 지지를 제대로 받은 느낌임.
근데 요즘 여야 분위기 보면 국회의장 자리가 진짜 가시방석일 것 같긴 함. 성일종 의원은
뉴스 나와서 국가원수 예우 지키라고 쏘아붙이고 이름 부르는 거로 뭐라 하던데 기싸움
살벌하더라.

박지원 의원은 떨어지고 나서 민주당이랑 대통령한테 더 충성하겠다고 각오 올렸던데 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함. 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다 지지층 결집하느라 정신없는데 국회의장 후보
선출되면서 판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과연 조정식 의원이 이 험난한 국회에서 협치를 끌어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음. 일단 민주당
쪽은 확실히 전열 정비해서 나가는 분위기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