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용직 전전하면서 사는 거 진짜 답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분위기가 바뀌나
보네. 시공 품질 개판이라고 하도 욕먹으니까 이제는 교육해서 장기 고용으로 뽑는단다.
그동안 마루 보수 같은 거 일용직 위주로 쓰니까 책임 소재 불분명하다고 말이 많았음 ㄷㄷ
그래서 경기도랑 기업이랑 손잡고 아예 숙련공으로 키운다는데 이거 잘될지 모르겠네. 솔직히
기대되긴 함.
일당 벌이로 하루하루 버티는 게 제일 불안하잖아. 일이 있을 땐 있고 없을 땐 굶어야
하니까 집안에도 도움 안 되고.

이런 식으로 체계 잡히면 시공 퀄리티도 올라가고 고용도 좀 안정될 것 같긴 함. 진작 좀
이렇게 하지 그랬냐.
근데 또 한편으론 공장에서 약물 냄새 맡으면서 고생하다가 병 얻는 분들 보면 진짜 가슴
아프다...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일용직 처우 개선이 진짜 시급하다는 생각만 듦 ㅠㅠ 건강 잃으면 다
끝인데.
제주도에선 또 도끼 난동 부리는 사람까지 나오고... 암튼 이 바닥도 참 다사다난한 것
같음. 팍팍한 세상이다 진짜.
보네. 시공 품질 개판이라고 하도 욕먹으니까 이제는 교육해서 장기 고용으로 뽑는단다.

그동안 마루 보수 같은 거 일용직 위주로 쓰니까 책임 소재 불분명하다고 말이 많았음 ㄷㄷ

그래서 경기도랑 기업이랑 손잡고 아예 숙련공으로 키운다는데 이거 잘될지 모르겠네. 솔직히
기대되긴 함.

일당 벌이로 하루하루 버티는 게 제일 불안하잖아. 일이 있을 땐 있고 없을 땐 굶어야
하니까 집안에도 도움 안 되고.


이런 식으로 체계 잡히면 시공 퀄리티도 올라가고 고용도 좀 안정될 것 같긴 함. 진작 좀
이렇게 하지 그랬냐.

근데 또 한편으론 공장에서 약물 냄새 맡으면서 고생하다가 병 얻는 분들 보면 진짜 가슴
아프다...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일용직 처우 개선이 진짜 시급하다는 생각만 듦 ㅠㅠ 건강 잃으면 다
끝인데.

제주도에선 또 도끼 난동 부리는 사람까지 나오고... 암튼 이 바닥도 참 다사다난한 것
같음. 팍팍한 세상이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