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타스만 디자인 다 공개됐는데 솔직히 이거 첫인상은 좀 당황스러웠음. 펜더 부분
플라스틱 가니쉬가 너무 툭 튀어나와서 그런지 약간 레고 자동차 같기도 하고 호불호 진짜
세게 갈릴 비주얼임.
근데 계속 보다 보니까 또 묘하게 뇌이징 되는 기분도 듬. 기아가 요새 디자인 실험을 엄청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북미 시장 타겟이라 그런지 근육질 느낌은 확실히 있네. 렉스턴
스포츠나 콜로라도랑 비교하면 확실히 독보적인 존재감은 있는 듯함.
실내는 진짜 기아가 작정하고 뽑은 것 같더라.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에 기어 노브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픽업트럭인데도 마감이나 편의사양이 거의 SUV 상급 모델급으로 들어간 게
인상적임. 캠핑이나 오프로드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끝판왕 옵션일 것 같네.
요새 현대차 기아 주가 오르는 거 보면 확실히 그룹 분위기가 좋긴 함. 아틀라스 로봇 영상
뜬 거 보니까 그룹 전체가 기술력 과시하는 느낌인데 타스만에도 그런 최첨단 기능들 듬뿍
들어갔을 거라 기대됨. 솔직히 이 정도 완성도면 쉐보레나 포드도 긴장 좀 해야 할 것
같음.
물론 가격이 관건이겠지만 5천 중반에서 6천 초반 정도로만 나와주면 국내 픽업 시장은 그냥
타스만이 씹어먹을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임. 덩치도 생각보다 엄청 크고 실물 포스가 장난
아니라던데 도로에서 굴러다니는 거 보면 어떤 느낌일지 진짜 궁금함.
솔직히 처음엔 뭐야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사고 싶어지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는 차인 듯함.
와이프 허락만 떨어지면 바로 계약하고 싶은데 그게 제일 큰 장벽이네. 다들 이번 타스만
디자인 어떻게 생각함? 그냥 괴작 같음 아니면 신선함?
플라스틱 가니쉬가 너무 툭 튀어나와서 그런지 약간 레고 자동차 같기도 하고 호불호 진짜
세게 갈릴 비주얼임.

근데 계속 보다 보니까 또 묘하게 뇌이징 되는 기분도 듬. 기아가 요새 디자인 실험을 엄청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북미 시장 타겟이라 그런지 근육질 느낌은 확실히 있네. 렉스턴
스포츠나 콜로라도랑 비교하면 확실히 독보적인 존재감은 있는 듯함.
실내는 진짜 기아가 작정하고 뽑은 것 같더라.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에 기어 노브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픽업트럭인데도 마감이나 편의사양이 거의 SUV 상급 모델급으로 들어간 게
인상적임. 캠핑이나 오프로드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끝판왕 옵션일 것 같네.

요새 현대차 기아 주가 오르는 거 보면 확실히 그룹 분위기가 좋긴 함. 아틀라스 로봇 영상
뜬 거 보니까 그룹 전체가 기술력 과시하는 느낌인데 타스만에도 그런 최첨단 기능들 듬뿍
들어갔을 거라 기대됨. 솔직히 이 정도 완성도면 쉐보레나 포드도 긴장 좀 해야 할 것
같음.
물론 가격이 관건이겠지만 5천 중반에서 6천 초반 정도로만 나와주면 국내 픽업 시장은 그냥
타스만이 씹어먹을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임. 덩치도 생각보다 엄청 크고 실물 포스가 장난
아니라던데 도로에서 굴러다니는 거 보면 어떤 느낌일지 진짜 궁금함.
솔직히 처음엔 뭐야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사고 싶어지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는 차인 듯함.
와이프 허락만 떨어지면 바로 계약하고 싶은데 그게 제일 큰 장벽이네. 다들 이번 타스만
디자인 어떻게 생각함? 그냥 괴작 같음 아니면 신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