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무회의 뉴스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나라 돌아가는 게 장난 아니게 긴박한 것 같음.
특히 삼성전자 파업 예고된 거 때문에 정부에서도 난리가 난 모양인데 김 총리가 직접 나서서
노사 대화 지원하라고 압박 넣는 거 보니까 상황이 심상치 않음.
솔직히 삼성전자 멈추면 우리나라 경제 그냥 골로 가는 건데 21일에 진짜 총파업 들어가면
어떡하나 싶음. 노동부 장관이랑 산업부 차관까지 다 불러서 보고받고 대응 방향 논의했다는
거 보니까 정부도 이번만큼은 그냥 구경만 하지는 않을 기세임.
내 생각엔 삼성이 상징성이 커서 여기서 밀리면 다른 곳도 다 터질 텐데 어떻게든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노동자들 입장도 이해가 가긴 해서 참 어려운
문제인 듯함.
그리고 오늘 국무회의에서 제일 대박이었던 건 이 대통령이 상록수 문제 비판하면서 11만 명
빚 탕감해준다는 소식임. 카드대란 때 정부 세금으로 도움받은 금융기관들이 아직도 서민들
연체채권 추심하고 있다는 말 듣고 진짜 충격받았음.
대통령이 직접 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표현하면서 목줄 쥐고 있다고 깠는데 이건 진짜 속이 다
시원하더라. 23년 동안 빚에 묶여있던 사람들 이제야 숨통 트인다고 하니까 이런 건 확실히
국무회의에서 다뤄야 할 주제라고 봄.
마지막으로 물가 얘기도 빠질 수 없는데 식료품 가격 안정화 대책 강구하라는 지시도 나왔음.
요즘 마트 가면 진짜 손 떨려서 뭘 못 사겠는데 국무회의에서 이런 실생활 이슈들 자꾸
건드려주는 건 긍정적으로 보임.
정치질 하는 거 보면 짜증 나다가도 이렇게 내 지갑이랑 직결된 문제들 결정되는 거 보면
국무회의 뉴스는 챙겨보게 됨. 이번에 나온 대책들이 그냥 말잔치로 안 끝나고 진짜 시장
가격에 반영 좀 됐으면 좋겠네.
특히 삼성전자 파업 예고된 거 때문에 정부에서도 난리가 난 모양인데 김 총리가 직접 나서서
노사 대화 지원하라고 압박 넣는 거 보니까 상황이 심상치 않음.

솔직히 삼성전자 멈추면 우리나라 경제 그냥 골로 가는 건데 21일에 진짜 총파업 들어가면
어떡하나 싶음. 노동부 장관이랑 산업부 차관까지 다 불러서 보고받고 대응 방향 논의했다는
거 보니까 정부도 이번만큼은 그냥 구경만 하지는 않을 기세임.
내 생각엔 삼성이 상징성이 커서 여기서 밀리면 다른 곳도 다 터질 텐데 어떻게든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노동자들 입장도 이해가 가긴 해서 참 어려운
문제인 듯함.

그리고 오늘 국무회의에서 제일 대박이었던 건 이 대통령이 상록수 문제 비판하면서 11만 명
빚 탕감해준다는 소식임. 카드대란 때 정부 세금으로 도움받은 금융기관들이 아직도 서민들
연체채권 추심하고 있다는 말 듣고 진짜 충격받았음.
대통령이 직접 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표현하면서 목줄 쥐고 있다고 깠는데 이건 진짜 속이 다
시원하더라. 23년 동안 빚에 묶여있던 사람들 이제야 숨통 트인다고 하니까 이런 건 확실히
국무회의에서 다뤄야 할 주제라고 봄.

마지막으로 물가 얘기도 빠질 수 없는데 식료품 가격 안정화 대책 강구하라는 지시도 나왔음.
요즘 마트 가면 진짜 손 떨려서 뭘 못 사겠는데 국무회의에서 이런 실생활 이슈들 자꾸
건드려주는 건 긍정적으로 보임.
정치질 하는 거 보면 짜증 나다가도 이렇게 내 지갑이랑 직결된 문제들 결정되는 거 보면
국무회의 뉴스는 챙겨보게 됨. 이번에 나온 대책들이 그냥 말잔치로 안 끝나고 진짜 시장
가격에 반영 좀 됐으면 좋겠네.
